
수원에서 국가대표팀 A매치가 열리는 것은 지난 2013년 8월 페루와의 친선경기 이후 약 2년 3개월 만에 처음이다.
대표팀 명단은 다음달 2일 발표되고 선수들은 9일 소집된다. 대표팀은 미얀마전을 치른 뒤 라오스와의 월드컵 예선 6차전 원정경기에 나선다. 라오스전은 한국시간으로 11월 17일 오후 9시에 라오스 수도 비엔티엔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다.
중국 4개국 친선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홈팀 중국과 모로코, 콜롬비아 올림픽대표팀이 참가한다. 올림픽대표팀은 11월11일 모로코, 13일 콜롬비아(이상 한국시간 오후 4시), 15일 중국(한국시간 오후 7시30분)과 차례로 맞붙는다. 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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