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22일(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8강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조별예선서 3연승하며 B조 1위로 8강에 오른 일본은 A조 2위 이란을 상대로 연장까지 치른 끝에 3골차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일본은 6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한 걸음 다가섰다.
토너먼트에서는 연거푸 중동 팀과 만나는 일본은 26일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릴 준결승은 아랍에미리트(UAE)-이라크의 승자와 격돌한다. 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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