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은 23일 중국 선전의 바오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멕시코와 '중국 4개국 친선대회' 2차전에서 0-2로 패했다.
베트남과 1차전에서 5-0 대승을 챙긴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랭킹 18위 한국은 26위 멕시코를 맞아 2연승에 도전했다. 하지만 전반 7분과 16분에 연속 골을 내주고 1승1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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