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해외야구

'7월의 첫 폭우' 고척돔 제외 전국 4개구장 우천 취소

2016-07-01 18:36:51

'7월을적신폭우'1일전국5개구장에서열릴예정이던'2016타이어뱅크KBO리그'가고척돔을제외한4개구장에서우천취소됐다.(사진=자료사진)
'7월을적신폭우'1일전국5개구장에서열릴예정이던'2016타이어뱅크KBO리그'가고척돔을제외한4개구장에서우천취소됐다.(사진=자료사진)
7월의 첫날을 시원하게 적신 폭우 탓에 전국 4개 구장의 프로야구 경기가 취소됐다.

1일 열릴 예정이던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5경기 가운데 넥센-KIA전이 열리는 고척스카이돔을 제외한 잠실, 마산, 대전, 사직 구장 등 4개 구장이 우천 순연됐다.

오전부터 전국적으로 쏟아진 비는 운동장을 흠뻑 적셨고 결국 경기 시작을 앞둔 시점까지 멈추지 않아 취소가 결정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snowball@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