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스포츠브랜드 아디다스는 18일 "오는 8월 15일부터 이틀 동안 로즈(뉴욕 닉스)가 첫 방한하여 국내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로즈는 '아디다스 크레이지 코트 2016' 농구대회 결승전 참관과 농구 클리닉 등 일정을 소화한다. 또 대회 참가 선수들과 1:1, 2:2, 3:3 농구 대결 및 팬 사인회도 갖는다. 팬들과 토크쇼, 매장 방문, 스쿨 어택, DJ 퍼포먼스 등도 진행한다.
아디다스 강형근 브랜드 디렉터는 "아디다스는 매년 드와이트 하워드, 존 월 등 NBA에서 내노라 하는 선수들의 방한을 추진해 왔다"면서 "이번 로즈의 방한은 몇 년 전부터 지속적인 추진해 마침내 성사된 것으로 첫 방한인 만큼 많은 팬들과 만나고 서로 뜻깊은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시간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디다스는 60년 이상 NBA 데릭 로즈, 제임스 하든, 데미안 릴라드, 앤드류 위긴스, 캔디스 파커 등을 후원해오고 있다.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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