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일반

[포토] '가슴에 분골쇄신 새기고'…복싱 함상명 혼신의 연습

2016-08-05 10:55:22

(사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사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오는 6일 개막하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앞두고 복싱 함상명 선수가 3일 오후(현지시간) 훈련 중인 모습이다. 왼쪽 가슴 상단에 새긴 문신 '분골쇄신'이 눈길을 끈다. (사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사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사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사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사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사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사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사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사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CBS노컷뉴스 강민혜 기자 mineral@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