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오는 6일 개막하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앞두고 복싱 함상명 선수가 3일 오후(현지시간) 훈련 중인 모습이다. 왼쪽 가슴 상단에 새긴 문신 '분골쇄신'이 눈길을 끈다. (사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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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CBS노컷뉴스 강민혜 기자 minera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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