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1일 서울 리베라호텔에 소집해 12일 전지훈련 캠프가 차려진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한다.
대표팀은 12일부터 22일까지 11일간 오키나와 우루마시에 있는 구시카와 구장에서 훈련 및 연습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표팀은 23일 귀국해 24일부터 고척 스카이돔에서 국내 훈련에 돌입한다. 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snowbal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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