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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오늘은 무빙데이, 어제처럼만 하자'
2017-10-14 12: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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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4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파 72·6316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우승상금 30만 달러)' 3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전인지가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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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2031년 추신수 넘는다?...통산 수입 1억 5,000만 달러 돌파할까
한국인 메이저리거의 역대 최고 누적 수입 기록이 바뀔 수 있을까?주인공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다. 현재 계약을 정상적으로 마무리하고 이후에도 메이저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면 2031년 전후 추신수의 기록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추신수는 메이저리그에서 16시즌을 뛰며 약 1억 4,75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한화로 환산하면 2,000억 원에 가까운 엄청난 금액이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가운데 독보적인 누적 수입 기록이다.이정후도 이미 대형 계약을 확보했다. 2023년 12월 샌프란시스코와 6년 총액 1억 1,300만 달러에 계약했다. 계약금 500만 달러가 포함된 조건으로, 2024년부터 2029년까지 연봉과 계약금 지급이 예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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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없이 7타를 줄인 유현조가 KLPGA 시즌 최종전 둘째 날 서어진과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지난 시즌 대상과 평균 타수 1위였던 유현조는 7일 파주 서원힐스에서 열린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만 7개를 잡아 중간 합계 10언더파 134타를 기록했다. 8일 최종 라운드에서 시즌 3승이자 통산 5승에 도전한다.전날 13번 홀 이글, 14번 홀 홀인원을 기록했던 그는 이날도 2, 4, 6번 홀에서 두 번째 샷을 홀 옆에 붙여 징검다리 버디를 낚았다. 11번 홀(파5)에선 벙커에 빠진 공을 1.2m에 붙여 버디를 잡았고, 12번 홀과 15, 16번 홀에서도 타수를 줄였다. 서어진은 버디 7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여 선두를 지켰고, 지난주 우승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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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달러 줘도 아깝지 않아' 삼성, 후라도와 다년 계약해야...그보다 나은 투수 구하기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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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지난 6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삼성 라이온즈와 박진만 감독을 겨냥한 글을 올렸다. "감독이 멍청하면 선수들이 욕 먹는다. 한국 국가대표 축구나 삼성라이온즈 야구나 마찬가지 아닌가?" 이어 "선수 기용은 감독의 전권이라지만 그건 감독이 명장일 때 하는 소리"라고 덧붙였다.감독의 선수 기용과 경기 운영에 대한 비판이었다. 홍 전 시장은 8월에도 박진만 감독을 향해 수위를 높였다. 삼성이 NC에 2연패를 당하자 "그런 선수들 데리고 NC에 2연패 당하는 감독은 참 멍청한 감독인 것 같다"라고 직격했다. 불펜 운용과 선수 기용까지 문제 삼으며 박 감독을 강하게 비판했다.KT와의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패하자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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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 홀 버디' 유현조, KLPGA 최종전 우승...김민솔은 대상 역전으로 신지애 이후 첫 3관왕, '솔림대전'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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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그린으로 올라서는 김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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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4경기 345구' 페덱, 약속한 우승 반지 직접 끼웠다...내년에도 삼성에서
대구에 우승 반지를 가져오겠다던 약속을 그는 마운드 위에서 직접 지켰다. 삼성의 12년 만의 한국시리즈 제패 뒤엔 메이저리그 통산 32승의 크리스 페덱이 있었다.7월 18일 KBO리그에 데뷔해 13경기 7승 3패 평균자책점 2.95, 퀄리티스타트 9회로 정규시즌 1천223구를 던진 그는 가을 1선발로 4경기 345구를 책임졌다. 10월 26일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94구를 던지고 졌지만 선발 사정상 30일 4차전에 다시 나서 99구를 뿌렸고, 11월 4일 한국시리즈 2차전 102구에 이어 8일 5차전엔 6회부터 4이닝을 50구 퍼펙트로 막아 우승 세이브를 따냈다. 플레이오프 4차전부터 빅리거의 위용을 되찾아 선발과 마무리로 우승을 결정지었다.그는 가을엔 모두
‘90승 시즌의 허무한 결말' 이강철 "내가 늦었다"...KS 1승 4패, 이길 수 있던 2차전 놓친 게 패인
구단 최다 90승 시즌은 허무한 준우승으로 끝났다. 8일 대구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삼성에 1-12로 져 1승 4패로 우승을 내준 kt 이강철 감독은 2차전을 패인으로 꼽았다.kt는 정규시즌 막판 10연승으로 1위를 차지하자 한국시리즈 직전 이 감독과 역대 사령탑 최고 대우인 3년 34억원에 재계약했지만, 5년 만의 통합 우승 도전은 참담하게 끝났다.이 감독은 마지막에 제 모습을 못 보여 서운하지만 모두 고생했다며 삼성의 우승을 축하했다. 이어 자신이 움직이는 게 늦었다며 책임을 떠안았다. 투수는 어쩔 수 없었지만 대타 기용이 늦어 아쉽고, 최원준의 부상 등이 시리즈의 분수령이 된 것 같다고 했다.8-7로 겨우 이긴 1차전에 이어
'삼성 왕조의 귀환' 12년 만의 한국시리즈 제패...라이온즈파크 첫 우승
대구에 12년 만의 우승 축포가 터졌다. 삼성 라이온즈가 8일 홈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kt wiz를 12-1로 대파하고 1패 뒤 4연승으로 정상에 올랐다. 2014년 이후 12년 만이자 1985년 전·후기 통합 우승을 포함한 통산 9번째 우승이며, 2016년 3월 문을 연 라이온즈파크에서 처음 들어 올린 트로피다. 정규시즌 2위 팀의 우승은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이다. 5년 만의 통합 우승을 노린 kt는 1차전 7회 이후 삼성의 기세에 눌려 준우승에 머물렀다.먼저 점수를 낸 건 벼랑 끝 kt였다. 3회 선두 한승택의 안타, 권동진의 버스터 안타, 최원준의 희생번트로 만든 1사 2, 3루에서 장진혁이 희생플라이를 쳤다.삼성은 3회
'타순 변화' kt, 장진혁 카드로 반격...대니엘 6이닝 후 고영표·소형준 총력전
1차전 투런포의 주인공이 벤치에서 시작한다. 1승 3패로 몰린 kt 이강철 감독이 8일 한국시리즈 5차전에 타격감과 수비가 처진 안현민 대신 상승세의 장진혁을 선발 우익수로 냈다. 안현민은 대타로 쓸 생각이다. 타순은 최원준-장진혁-김현수-힐리어드-김민혁-류현인-허경민-한승택-권동진이다. 구단 최다 90승으로 직행했지만 1승 뒤 3연패로 벼랑에 섰다.좌완 로건 앨런·전용주를 미출장으로 묶고 나머지 투수를 총동원하는데, 왼손은 오원석뿐이다. 이 감독은 대니엘이 6이닝을 막고 고영표·소형준을 짧게 써야 6, 7차전도 버틸 수 있다고 했다.
'우승까지 1승' 삼성, KS 5차전 페덱까지 불펜 대기...박진만 "이기고 있으면 나간다, 원태인 투구 수 제한 없다
우승까지 1승, 삼성이 6차전 선발 카드까지 불펜에 세운다. 3승 1패로 앞선 박진만 감독은 8일 대구 한국시리즈 5차전을 앞두고 크리스 페덱을 명단에 넣었다며 이기고 있으면 나간다고 했다.플레이오프 1·4차전과 한국시리즈 2차전(7이닝 1실점)에 선발로 나서 열흘간 295구를 던진 페덱은 순서상 6차전 선발이지만 1승이면 우승이라 불펜에서 기다린다. 선발 원태인의 투구 수 제한도 없다. 박 감독은 포스트시즌엔 선발, 불펜, 멀티 이닝을 정해두고 관리하지 않는다고 했다.라인업은 김지찬(중견수)-박승규(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좌익수)-김영웅(3루수)-이재현(유격수)-류지혁(2루수)-강민호(포수)다. 4차전
축구
'디오고의 왼발·주민규의 조커 투입이 통했다' 황선홍 감독, 힘든 와중에도 선수들 최선 다해줘 고맙다
교체로 들어온 디오고가 선제골에 페널티킥까지 얻어내며 대전에 승리를 안겼다. 대전하나시티즌-인천 유나이티드전이 끝난 뒤 승장 황선홍 감독과 디오고는 밝았고, 패장 윤정환 감독은 무거웠다.황선홍 감독은 "쌀쌀한 날씨에도 팬들이 찾아와주셔서 선수들이 열심히 했다. 힘든 와중에도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선제골과 페널티킥까지 얻어낸 디오고에 대해서는 "좋았다. 주민규 선수가 초반에 상대의 힘을 빼놓은 뒤 교체 투입돼서 더 수월했다"고 호평했다. 최근 실수가 늘고 있는 엄원상에 대해서는 "완벽할 수 없다. 공격수는 득점이 없더라도 상대를 힘들게 해야 하는 몫이 있으니 용기를 잃지 말고 끝
'디오고의 왼발과 이창근의 슈퍼세이브' 대전, 인천에 2-0 완승으로 9경기 무패
아시아 무대에서 삼킨 쓴맛이, 리그 9경기 연속 무패 행진으로 지워졌다.대전 하나시티즌은 11월 8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5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가시와 레이솔전 0-2 패배의 아쉬움을 리그에서 털어낸 승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양 팀 선발은 대전이 이창근(GK)-이명재-안톤-조성권-김문환-강윤성-김봉수-루빅손-서진수-엄원상-주민규, 인천은 이태희(GK)-이주용-박경섭-김건희-이상기-박승호-이명주-서재민-김성민-페리어-이청용이 나섰다.전반 1분 엄원상의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던 대전은 중반 이후 인천 박승호·페리어의 연속 슈팅에 흐름
'돌아온 명가' 수원 삼성, ‘3년의 2부 생활 끝' K리그1 승격 확정
용인FC를 2-0으로 꺾은 수원 삼성이 남은 두 경기와 관계없이 K리그1 승격을 확정했다.수원은 8일 홈에서 열린 K리그2 32라운드에서 17개 팀 중 가장 먼저 20승(6무 4패)을 채우며 승점 66을 쌓았다. 3위 서울 이랜드(57)와 9점 차로 벌어져 최소 2위를 확보, 1, 2위에게 주어지는 자동 승격권을 손에 넣었다. 2위 수원FC(60)와는 6점 차라 남은 경기에서 1점만 더하면 우승도 확정한다.K리그1 4회, 코리아컵 5회 우승에 아시아 정상에도 두 번 올랐던 수원은 2023년 최하위로 창단 첫 강등을 당했다. 2024년엔 2부에서도 6위에 그쳤고, 지난해 2위로 나선 승강 플레이오프에서도 고배를 마셨다. 3년의 절치부심 끝에 네 시즌 만에 1부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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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 앞둔 현역' 미우라, 59세 8개월로 J3 최고령 출전...J리그 1∼3부 최고령 기록 싹쓸이
환갑을 석 달 앞둔 미우라 가즈요시(후쿠시마 유나이티드)가 59세 8개월 12일의 나이로 J3리그에 출전하며 J리그 1∼3부 최고령 출전 기록을 모두 손에 넣었다.미우라는 7일 홈에서 열린 FC류큐와의 J3리그 16라운드에서 팀이 4-1로 앞선 후반 추가시간 주장 완장을 차고 교체 투입됐다. 2024년 이토 데루요시(누마즈)가 세운 50세 2개월 24일을 훌쩍 넘어섰다. 요코하마FC 시절 J1(54세 12일)과 J2(52세 8개월 29일) 최고령 출전 기록도 이미 갖고 있다.이날 경기는 그의 J3 공식 데뷔전이자, 2021년 3월 10일 우라와전 이후 5년 8개월 만의 J리그 공식 출전으로 기록됐다. 1월 요코하마FC에서 6개월 임대로 온 그는 2027년 6월 말까지 임대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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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체포하겠어' 스포티파이 '톱 송 데뷔' 글로벌 1위…미국 3위
아일릿이 12월 2일 후지TV ‘2026 FNS 가요제'에 출연하며 3년 연속 일본 대표 연말 가요제 무대에 오른다. 일본 첫 투어 ‘ILLIT LIVE ‘PRESS START♥︎’ in JAPAN’ 전 회차를 매진시켜 약 6만 명을 동원했으며, 12월 치바 라라 아레나 도쿄 베이에서 앙코르 공연을 연다.3일 스포티파이 공식 SNS에 따르면 미니 5집 ‘BREAK EVEN’ 타이틀곡 '체포하겠어'가 '톱 송 데뷔' 차트(10/30~11/1 집계)에서 글로벌 1위, 미국 3위를 기록했다. 수록곡 ‘Pop’도 글로벌 4위, 미국 7위에 올랐다. 별도의 프로모션 없이 음원 자체의 힘으로 얻은 성과다.'체포하겠어'는 발매 첫날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 진입해 일주일 만에 누적 1000만
전원 10대 7인조 튜이드, 캠퍼스 3곳 섭렵 후 연말 시상식 무대로
튜이드가 11월 7일 ‘2026 KGMA’, 11월 14일 ‘MMA2026’, 12월 6일 ‘AAA 2026’에 잇달아 출연하며 연말 시상식 무대에 오른다.이들은 26일 부산대, 27일 백석대, 29일 연세대 축제 무대를 섭렵했다. 미니 1집 ‘TUNE & PLAY’ 타이틀곡 ‘SUN KISS’부터 ‘GRLS’, ‘Flip-Flop Girl’, ‘Echo’까지 데뷔 앨범 수록곡으로 청춘의 에너지를 끌어올렸다.핸드마이크를 쥔 일곱 멤버는 쉴 새 없는 안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보컬과 풍성한 화음을 들려줬다. 무반주로 후렴을 다시 부르며 곡을 끝맺는 등 신인답지 않은 센스를 발휘했고, 학교 로고를 활용한 유니폼과 캐주얼 의상으로 풋풋한 매력을 더했다.한국·미국·영국·일본 출신 서
지수 ‘ADDICTED’ 발매...수중 퍼포먼스로 치명적 변신
지수가 30일 오전 8시 정규 1집 두 번째 선공개 싱글 ‘ADDICTED’를 발매했다. 달콤하면서도 아찔한 사랑의 감정을 담은 곡으로, 번개 효과음이 도입부를 장식하고 타격감 있는 비트 위로 폭넓은 음역을 오가는 보컬이 중독성을 더한다.동시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신비로움과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아우라, 감각적인 수중 퍼포먼스로 밀도 높은 매력을 선보였다. 안무가 리정이 안무 제작에 참여했으며, 추후 음악방송에서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지난달 발매한 첫 번째 선공개곡 ‘CLICK’이 우아하고 차분한 무드였다면, ‘ADDICTED’는 한층 짙고 강렬한 분위기로 변신했다. 지수는 지난해 미니앨범 ‘AMORTAGE’와 ZAYN 협업곡
아일릿, 대학 축제서 '취뽀하겠어' 개사 응원...관객과 호루라기 떼창
아일릿이 30일 KBS2 '뮤직뱅크'에서 음악방송 컴백 무대를 갖는다.29일 서울 연세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른 아일릿은 미니 5집 ‘BREAK EVEN’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를 포함한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현장을 달궜다. 도입부 호루라기 사운드가 울리자 객석의 흥이 올랐고, 멤버들은 칼각 군무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완성도를 높였다. 관객들은 깜짝 선물로 받은 요술봉 호루라기를 리듬에 맞춰 불며 함께 무대를 만들었다.대학생을 향한 특별한 응원도 이어졌다. 후렴구를 '취뽀(취업 뽀개기)하겠어'로 개사해 부르자 열렬한 환호가 쏟아졌다. ‘Magnetic’, ‘NOT CUTE ANYMORE’, ‘Cherish (My Love)’ 등 대표곡과 함께 수록곡 ‘More’ 라
아일릿 '체포하겠어' 스포티파이 글로벌 98위…’Magnetic’ 이후 첫날 차트인
아일릿이 30일 KBS2 '뮤직뱅크'에서 음악방송 컴백 무대를 갖는다.28일 빌리프랩에 따르면 미니 5집 ‘BREAK EVEN’ 타이틀곡 '체포하겠어'가 발매 당일인 26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98위로 진입했다. 24시간 스트리밍 수는 132만 9544회다. 발매 첫날 해당 차트에 오른 건 데뷔곡 ‘Magnetic’ 이후 처음이다.미국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USA'에 '체포하겠어'(124위)와 수록곡 ‘Pop’(175위)이 나란히 랭크됐고, '데일리 톱 아티스트'에서 글로벌 73위, 미국 111위에 올랐다.국내에서는 멜론 '톱 100' 11위, 벅스 5위, 지니 17위 등 실시간 상위권에 안착했다. 일본 AWA 급상승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문화라이프
토이 스토리 굿즈 4종 온라인 재판매... 스타벅스 코리아, 쓱데이 한정 상품
신세계그룹 쇼핑 행사에 맞춘 한정 상품이 나온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대한민국 쓱데이에 맞춰 한정 상품과 시즌 제품을 선보인다. 과거 판매 당시 수요가 집중됐던 토이 스토리 굿즈를 다시 내놓고, 자체 캐릭터 상품과 식품 구성도 새롭게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이어진다. 주요 상품으로는 베어리스타가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베어리스타 하비클럽 키체인'이 있다. 쓱데이 전용 패키지를 적용한 한정 세트도 별도로 구성했다.연말 시즌을 겨냥한 상품도 포함됐다. '트리 댄싱 베어리스타 인형'과 '시크릿 딜라이트 레드 머그', 온라인 전용 '골든 노엘 시리즈' 등이 새롭게 나온다. 지난 4월 판매 이후 다시
모두투어, 겨울철 중국 도시 여행 기획전 ‘N번째 가는 도시 여행' 확대
겨울철 중국 여행 수요에 맞춘 기획전이 확대됐다. 모두투어가 ‘N번째 가는 도시 여행' 기획전을 확대했다고 30일 밝혔다.회사 측은 "중국 주요 도시의 관광과 미식, 문화 체험을 여행 목적과 취향에 따라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짧은 일정에도 지역별 핵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중심으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최근 중국 여행은 무비자 입국 편의성과 접근성을 바탕으로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연경관 중심 관광지에서 도시별 문화와 미식, 현지 체험으로 선택지가 넓어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재방문 여행객을 중심으로 지역 고유의 특색과 새로운 경험을 중시하는 수요도 늘고 있다.모두투어 내부 집계에 따르
노랑풍선, 캄보디아 씨엠립 겨울 여행상품 출시... 직항편 활용
앙코르 유적 관광과 자연 체험을 결합한 겨울 여행상품이 나왔다. 노랑풍선이 캄보디아 씨엠립을 중심으로 유적 관광과 자연 체험, 휴식 일정을 결합한 여행상품을 구성했다. 트리니티항공의 씨엠립 직항편을 활용하는 일정은 12월 24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운영된다.여행 일정에는 앙코르와트를 비롯한 앙코르 유적과 톤레샵 호수, 왓프레아프롬랏 사원 등이 포함된다. 툭툭이를 이용한 유적 관람과 호수 수상촌 방문을 통해 캄보디아의 역사적 건축물과 현지 생활환경을 살펴보도록 구성했다.관광 동선은 전통시장과 자이언트 박쥐, 왕실 전용 빅토리아 파크 등으로도 이어진다. 저녁에는 씨엠립 야간 시티투어와 현지 카페 체험을 배치했으
무신사, 성수동에 뷰티 전문 매장 오픈... 700개 브랜드 입점
홍대에 이어 두 번째 뷰티 특화 매장이 문을 연다. 무신사는 성수동에 신규 뷰티 전문 매장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매장은 지상 2개 층 규모로 조성되며 스킨케어, 메이크업, 향수, 헤어·바디케어 등 약 700개 브랜드와 1만여 개 상품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지난 홍대 지역 매장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뷰티 특화 공간이다.전체 입점 브랜드 가운데 99개 브랜드는 무신사 뷰티 오프라인 채널에 처음 참여한다. 코스알엑스, 바이오더마, 질스튜어트 뷰티, 아멜리와 함께 더모 브랜드 및 신진 브랜드 상품도 함께 구성됐다.1층은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프래그런스 중심 공간으로 꾸며졌다. 방문객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터치업
BBQ, 오대산국립공원 직원 30명에게 치킨 전달...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가을 단풍철 현장을 지키는 국립공원 직원들을 격려하는 나눔 활동이 진행됐다. 제너시스BBQ 그룹이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에게 치킨과 사이드 메뉴를 전달하며 현장 근무자 지원에 나섰다.BBQ는 강원 평창군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사회공헌 활동인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에는 가맹점인 대관령점도 참여했으며, 사무소와 분소 직원 30명에게 황금올리브치킨과 치즈볼, 감자튀김 등을 전달했다.오대산국립공원 직원들은 탐방객 안내와 안전사고 예방, 탐방로 및 시설물 관리, 민원 대응 등을 맡고 있다. 가을 단풍철에는 산불 예방과 자연환경 보호 업무도 수행한다.이번 활동은 탐방객이 늘어나는 시기
마니아TV
[에스투잇] 타이틀곡 'Blue Crush' LIVE STAGE
[아이들] 타이틀 곡 'Gimme Dat Love' LIVE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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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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