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일정에는 앙코르와트를 비롯한 앙코르 유적과 톤레샵 호수, 왓프레아프롬랏 사원 등이 포함된다. 툭툭이를 이용한 유적 관람과 호수 수상촌 방문을 통해 캄보디아의 역사적 건축물과 현지 생활환경을 살펴보도록 구성했다.
관광 동선은 전통시장과 자이언트 박쥐, 왕실 전용 빅토리아 파크 등으로도 이어진다. 저녁에는 씨엠립 야간 시티투어와 현지 카페 체험을 배치했으며, 일정별로 전신마사지 또는 허브볼마사지도 포함했다.
캄보디아는 겨울철인 12월부터 2월까지 건기에 해당한다. 노랑풍선은 이 시기의 기후 특성과 야외 관광 일정을 고려해 유적 답사와 자연·문화 체험을 함께 배치했다.
[최성민 마니아타임즈 기자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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