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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복귀' 가르시아, DP월드투어로 돌아간다...PGA 복귀까지 시사

2026-10-30 11:06:26

세르히오 가르시아 / 사진=연합뉴스
세르히오 가르시아 /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라이더컵 유럽 최다 득점자가 다시 '집'으로 돌아간다.

LIV를 떠난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는 29일(현지시간) SNS에 다음 시즌 DP월드투어에서 뛴다며, 초창기부터 함께한 투어를 다시 집이라 부르게 돼 자랑스럽다고 했다. PGA 투어 복귀 여지도 남겼다.

2017년 마스터스 챔피언인 그는 2022년 LIV로 옮겼다.라이더컵 10회 출전, 28.5점의 유럽 최다 득점자지만 2021년 이후엔 나서지 못했다.
정신력과 정신 건강에 집중한다는 그는 내년 9월 아일랜드 어데어 매너 라이더컵 출전을 희망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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