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V를 떠난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는 29일(현지시간) SNS에 다음 시즌 DP월드투어에서 뛴다며, 초창기부터 함께한 투어를 다시 집이라 부르게 돼 자랑스럽다고 했다. PGA 투어 복귀 여지도 남겼다.
2017년 마스터스 챔피언인 그는 2022년 LIV로 옮겼다.라이더컵 10회 출전, 28.5점의 유럽 최다 득점자지만 2021년 이후엔 나서지 못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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