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ad

방송연예

르세라핌, '카운트다운 재팬' 2년 연속 출연…K팝 아티스트 최초

2026-10-28 15:26:58

사진제공 = 쏘스뮤직
사진제공 = 쏘스뮤직
르세라핌이 11월 7~8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12월 19~20일에는 교세라돔 오사카 콘서트를 앞두고 있어, 지난해 11월 도쿄돔에 이어 약 1년 만에 대형 공연장을 다시 접수한다.

소속사는 28일 르세라핌이 12월 26~27일, 29~31일 지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재팬 26/27'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K팝 아티스트 최초로 2년 연속 초청받았으며, 첫날인 26일 무대에 올라 축제의 서막을 연다.

2003년 시작된 '카운트다운 재팬'은 일본 연말 최대 실내 페스티벌로 매년 큰 활약을 펼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르세라핌은 8월 '서머 소닉 2026'에도 출연해 무대 장악력을 자랑했다.
음반 성과도 탄탄하다. 정규 2집 ‘’PUREFLOW’ pt.1'은 일본에서 10만 장 이상 출하돼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4세대 K팝 걸그룹 중 유일하게 한국 음반으로 6개 작품 연속 인증을 받았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ad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