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은 1일 "파레디스와 총액 80만 달러(계약금 10만 달러·연봉 7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파레디스는 1루와 3루, 그리고 외야 수비까지 가능하다. 빠르고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타격 스윙을 지니고 있다. 파워도 수준급이라는 평가다.
2017년 지바 롯데에서 뛰는 등 일본 프로야구 경험도 있어 KBO리그에 잘 적을할 수 있을 것으로 두산은 기대했다.
두산은 "이번 영입으로 파과력 넘치는 타선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