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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구장운영팀 임세진 프로, 10일 결혼
2017-12-05 14: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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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구장운영팀 임세진 프로가 결혼한다.
임 프로는 오는 10일 오전 11시 대구미술관 옆 라온컨벤션에서 신부 김경진 양과 화촉을 밝힌다.
둘은 결혼식 후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다.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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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1순위 자동 선발' 김주형과 나란히 프레지던츠컵 출전...임성재는 추천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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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답이다'…가을야구 사실상 실패한 김경문·김태형, 재계약 물음표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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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창은 되는데 손아섭은 왜 안 되나?...서, 2년 12억 파격 대우 vs 손, 내년 거취 불투명
두 베테랑의 명암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교타자 서건창과 손아섭은 올 시즌을 앞두고 나란히 새로운 팀에서 반전을 노렸으나, 그라운드 위에서 증명해낸 성적표에 따라 하늘과 땅 차이의 대우를 받아 들였다. 키움 히어로즈로 돌아와 완벽한 부활을 알린 서건창은 구단으로부터 사실상 전액 보장된 2년 최대 12억 원의 파격적인 비FA 다년 계약을 선물 받았다. 반면 한화를 거쳐 두산 베어스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손아섭은 거듭된 부진 속에 2군을 전전하며 내년 거취조차 불투명한 절체절명의 위기에 직면했다.이 같은 희비 쌍곡선의 배경에는 냉혹한 프로 세계의 생리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키움의 유니폼을 다시 입은
'이승엽과 무엇이 다른가?' "4·5위 하려고 야구하는 게 아니다" 두산, 3위 도전 빨간불…곽빈 빠지고 벤자민 회복 미지수, 김원형도 시험대
두산 베어스가 올 시즌 마지막 승부처를 앞두고 중요한 갈림길에 섰다. 단순히 가을야구 진출이 목표라면 현재 위치는 나쁘지 않다. 하지만 두산이라는 팀의 기준은 다르다. 구단 스스로도, 팬들도 원하는 목표는 5위 싸움이 아니라 상위권 경쟁이다.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겸 두산 베어스 구단주는 지난해 스프링캠프 현장에서 선수단에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던졌다. "4, 5위 하려고 야구하는 게 아니다."당시 박 구단주는 일본 미야자키 스프링캠프를 찾아 이승엽 감독과 선수단을 격려하며 베어스다운 야구를 주문했다. 이 발언에는 두산의 자존심이 담겨 있었다. 두산은 2023년 5위, 2024년 4위를 기록하며 두 시즌 연속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지
'이거는 하고 은퇴해야지' 최형우, KBO 최초 3000안타 -285...2년만 더 뛰면 달성
누구도 밟지 못했던 고지다. 누구도 감히 상상하지 못했던 숫자다. 하지만 최형우(삼성 라이온즈)는 이제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단 한 번도 열리지 않았던 문을 향해 마지막 위대한 도전을 시작하고 있다.!바로 통산 3000안타다.KBO리그에서 3000안타를 기록한 선수는 아직 아무도 없다. 수많은 전설들이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3000이라는 숫자 앞에서는 모두가 멈춰 섰다. 2000안타도 위대한 기록으로 평가받는 시대. 그러나 최형우는 불혹을 넘어선 나이에도 방망이를 놓지 않았고, 이제 누구도 넘보지 못했던 '전인미답의 영역'을 바라보고 있다.현재 최형우에게 남은 안타는 285개. 숫자만 보면 결코 쉽지 않은 도전이다. 하지만 그의 지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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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2026시즌 스물두번째 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파72/예선 6,695야드, 본선 6,582야드)에서 열린다. 3일 공식 연습라운드가 열리고 있다.이주미는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MT포토] 티샷 준비하는 이주미
KLPGA 2026시즌 스물두번째 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가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파72/예선 6,695야드, 본선 6,582야드)에서 열린다. 3일 공식 연습라운드가 열리고 있다.이주미는 10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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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이주미-이동석 캐디,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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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최근 4경기 평균자책점 2.38...최원태이 되찾은 구위, 삼성을 70승 선착으로 이끌었다
삼성 라이온즈가 8월 이후 치고 올라온 배경에는 오른팔 최원태(29)가 있다.최원태는 2일 대구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6이닝 4피안타(2홈런) 10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6승(4패)째를 챙겼다. 시즌 승수의 절반인 3승이 8월 이후에 나왔다.수치가 반등을 설명한다. 전반기 14경기 평균자책점 4.70으로 기복이 있었던 최원태는 최근 4경기에서 3승 무패 22⅔이닝 13볼넷 52탈삼진 평균자책점 2.38을 남겼다. 구위를 되찾으며 정면으로 맞선 결과다.이날 10탈삼진은 통산 세 번째 두 자릿수 기록이다. 실점은 고승민에게 내준 연타석 홈런 2점이 전부였고, 팀은 8-5로 이겼다.최원태는 경기 후 "볼넷을 주지 않으려고 (강)민호 형 미트만 보고 던졌는데
3경기 연속 침묵한 이정후, 피츠버그전 5타수 무안타...시즌 타율 0.282 하락
안타는 없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3경기 연속 무안타에 묶였다.이정후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무안타에 그쳤다.타율도 내려갔다. 0.285였던 시즌 타율은 0.282가 됐다. 지난 5월 30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초반 두 타석이 아쉬웠다. 1-0으로 앞선 2회초 선두 타자로 나선 이정후는 우완 선발 부다 챈들러의 몸쪽 꽉 찬 공에 스트라이크 판정을 받았다. 챌린지를 요청했으나 원심이 유지되며 삼구삼진으로 물러났다. 4회초에도 챈들러의 몸쪽 공에 루킹 삼진을 당했다.기회는 있었다. 3-1로 역전한 5회초 2사
샌디에이고, 940만 달러 계약해놓고 35만 달러 지급… 고우석의 '희한한' MLB 첫 계약, MLB 3년 총 수입은 470만 달러(65억원)
고우석의 메이저리그 진출 당시 계약은 상당히 화려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년 450만 달러 보장 계약을 맺었다. 2024년 175만 달러, 2025년 225만 달러. 여기에 2026년 상호 옵션 300만 달러가 붙었고, 각종 인센티브까지 포함하면 최대 940만 달러까지 가능한 계약이었다.그런데 고우석의 MLB 연봉 내역을 뜯어보면 상당히 흥미로운 장면이 나온다.먼저, 샌디에이고가 고우석에게 실제 지급한 돈은 35만7542달러에 불과했다. 최대 940만 달러 계약을 했는데 왜 35만 달러밖에 안 될까?이유는 간단하다. 트레이드 때문이다. 고우석은 2024시즌 도중 샌디에이고에서 마이애미 말린스로 트레이드됐다. 그 결과 2024년 연봉 175만 달러 가운데
'이도류 유효기간 끝?'…오타니 셧다운 위기, 결국 타격만 남나, 다저스 3연패도 '위기'
오타니 쇼헤이가 셧다운 위기에 처했다.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의 올 시즌 투수 복귀에 빨간불이 켜졌다. 재활 과정에서 또다시 난관에 부딪히면서 마운드 복귀 자체가 무산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다저스 네이션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최근 디트로이트 원정에서 진행된 오타니의 불펜 피칭 세션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못했다고 밝혔다. 오타니의 투구 프로그램에 제동이 걸리면서 당초 예정됐던 복귀 일정에도 차질이 불가피해졌다.오타니는 지난 7월 초 이후 공식 경기에 투수로 등판하지 않았다. 실전 등판 없이 시간이 계속 흐르면서 이제는 단순히 마운드에 복귀하는 것 자체보다 포스트시즌에서 실제 선발
'팀 홈런 1위가 왜 이래?' KIA 타율 0.223으로 묶은 NC 마운드...가을야구 판도 흔든다
KIA 타이거즈의 올 시즌 NC 다이노스전 성적은 2승 9패다. 최근 6경기는 모두 패했다.NC는 2일 밀어내기 볼넷으로 결승점을 뽑아 3-2로 이겼다. 5연승을 기록한 NC는 5위 두산 베어스와 승차를 6경기로 좁혔다.수치가 격차를 설명한다. NC 투수진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4.75로 리그 6위지만, KIA전 한정으로는 3.00이다. 커티스 테일러와 구창모가 2승씩, 라일리 톰슨과 토다 나쓰키가 1승씩을 챙겼다.KIA는 팀 홈런 150개와 팀 장타율 0.441로 모두 1위다. 그러나 NC전 팀 타율은 0.223에 그쳤다. 시즌 평균과 5푼 가까운 차이다.한 이닝 4득점 이상인 '빅 이닝'도 4월 29일 9-4 승리 경기 연장 10회초 5득점이 유일했다.남은 일정도 변수다. 두산
축구
오후 7시 59분 25초에 승인됐다...황희찬 샬케행, 35초 남기고 성사
분데스리가 사무국의 승인이 떨어진 시각은 현지시간 2일 오후 7시 59분 25초였다. 마감까지 남은 시간은 35초.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30)의 샬케04 임대가 확정된 순간이다.샬케는 2일(한국시간)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에서 황희찬을 2027년 6월 30일까지 한 시즌 임대한다고 발표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시즌 종료 후 이적료 300만유로(약 47억원)를 지불하면 완전 이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 옵션도 담겼다.3일 WAZ와 빌트 등 독일 매체는 이 영입이 무산 직전까지 갔다고 전했다. 프랑크 바우만 샬케 스포츠 디렉터는 "서류가 모두 업로드됐다는 확인을 받았을 때 마감까지 35초가 남아 있었다"고 밝혔다.협상은 오래 막혀 있었다. 샬케
'3경기 연속 선발' 입지 굳힌 김민재...뮌헨, 포칼 첫 경기서 4-1 승리
교체 없이 90분을 지켰다. 김민재가 선발 출전한 바이에른 뮌헨이 DFB-포칼 1라운드를 통과했다.뮌헨은 3일(한국시간) 독일 오스나브뤼크에서 열린 2026-2027 DFB-포칼 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부 리그 VfL 오스나브뤼크를 4-1로 꺾었다.요나탄 타와 중앙 수비를 맡은 김민재는 올 시즌 공식전 3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했다. 독일 슈퍼컵 풀타임, 분데스리가 개막전 84분에 이어 이날도 끝까지 뛰었다.뮌헨은 전반 5분 로빈 마이스너에게 중거리 골을 내줬으나 해리 케인의 동점 골과 톰 비쇼프의 역전 골로 뒤집었다. 후반에는 마이클 올리세가 골키퍼 위치를 읽고 왼발로 띄워 넣었고, 후반 41분 케인이 페널티킥으로 멀티 골을 완성했다.김민재
4연승 경험한 팀은 서울뿐...승점 16차 독주 속 시즌 두 번째 5연승 재도전
시즌 두 번째 5연승이 걸렸다. 선두 FC서울(승점 56)이 5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8위 인천 유나이티드(승점 34)와 K리그1 27라운드를 치른다.서울의 흐름은 거침없다. 6경기 연속 무패(4승 2무)에 최근 4연승을 얹으며 2위 울산 HD(승점 40)를 승점 16차로 따돌렸다.앞선 실패가 동기가 됐다. 1∼4라운드 연승 뒤 5라운드 FC안양전 1-1 무승부로 5연승이 무산됐고, 22∼26라운드 4연승으로 다시 기회를 잡았다.수치가 격차를 보여준다. 12개 팀 중 올 시즌 4연승을 경험한 팀은 서울뿐이다. 3연승도 울산 3차례, 전북 현대 2차례, 강원FC 1차례뿐이다. 서울은 인천과의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이겼다(2-1·1-0).인천 사정은 더
배준호는 놓치고 일본 국가대표 잡았다...리옹, 나카무라 영입
프랑스 2부에서 1부로 무대를 옮긴 선수가 나왔다. 일본 대표팀 공격수 나카무라 게이토(26)다. 올랭피크 리옹은 3일(한국시간) 랭스에서 뛰던 나카무라 영입을 발표했다.계약은 2030년 6월 30일까지 4년이다. 이적료는 100만유로에 옵션 1천900만유로가 붙어 최대 2천만유로(약 315억원)에 이른다. 랭스가 향후 이적료의 12.5%를 챙기는 셀온 조항도 담겼다.리옹 유니폼을 입은 일본인 선수는 나카무라가 처음이다.2018년 감바 오사카에서 데뷔해 트벤터(네덜란드)와 신트트라위던(벨기에) 임대, LASK(오스트리아)를 거쳐 2023년 랭스에 합류했다. 팀 강등으로 지난 시즌은 2부에서 보냈다.대표팀에서는 29경기 11골을 기록했다. 2026 북중미 월
아시안게임 앞두고 나란히 터졌다...양현준 시즌 첫 골·이영준 3호 골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두 공격 자원이 골 맛을 봤다. 아시안게임에 나설 양현준과 이영준이 나란히 득점했다.양현준은 3일(한국시간) 셀틱 파크에서 열린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5라운드 애버딘전에서 전반 추가시간 쐐기골을 넣어 3-0 승리를 이끌었다. 공식전 6경기 만의 시즌 첫 골이다.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해 약 74분을 소화한 그는 역습 상황에서 카밀로 두란의 패스를 받아 왼발로 마무리했다. 와일드카드로 U-23 대표팀에 합류하는 양현준은 올 시즌 정규리그 4경기에 모두 선발로 나섰다.스위스 그라스호퍼의 이영준도 장크트갈렌과의 슈퍼리그 6라운드에서 시즌 3호 골을 터뜨렸다. 후반 20분 교체 투입 9분 만에 오른발 슈팅으로 골문
스포츠종합
천안고·중앙여고, 제37회 CBS배 남녀 고등부 정상…MVP 신주원·박서윤
천안고와 중앙여고가 올 시즌 마지막 중고배구대회인 제37회 CBS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에서 18세이하 남녀부 우승을 각각 차지했다. 천안고는 3일 경북 영천체육관에서 끝난 대회 결승에서 인하부고를 세트스코어 3-1(25-20, 25-18, 20-25, 25-9)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중앙여고는 경남여고와의 결승에서 역시 3-1(25-17, 25-17, 19-25, 25-21)로 승리, 우승컵을 안았다. 15세 이하 남자부에서는 송산중이 정상에 올랐으며, 15세 이하 여자부 우승의 영예는 경해여중에게 돌아갔다. 한편 남고부 신주원(천안고), 여고부 박서윤(중앙여고), 남중부 석형도(송산중), 여중부 최민주(경해여중)가 각각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대회 최우수 선수로
'54분 만에 끝냈다' 사발렌카, US오픈 2회전 2-0 완승...3연패 정조준
경기 시간은 53분이었다. 여자 테니스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2026 US오픈 3회전에 올랐다.사발렌카는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여자 단식 2회전에서 폴리나 야첸코(160위·러시아)를 2-0(6-1 6-1)으로 눌렀다.기세가 달라졌다. 직전 3개 대회에서 모두 16강에 그쳤던 사발렌카는 이번 대회 두 경기에서 내준 게임이 8개뿐이다.기록도 걸렸다. 정상에 오르면 2012∼2014년 세리나 윌리엄스(미국) 이후 12년 만의 US오픈 여자 단식 3연패다. 3회전 상대는 카밀라 라키모바(92위·우즈베키스탄)다.남자부에서는 참새가 논란을 만들었다. 2021년 우승자 다닐 메드베데프(8위·러시아)는 서배스천 고즈니(731위
주장 강소휘·해외파 이다현 승선...여자배구 AG 12명 엔트리 확정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12인이 가려졌다. 대한배구협회는 3일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세터에는 김다인(현대건설)과 이수연(한국도로공사), 리베로에는 한다혜(SOOP)가 뽑혔다. 아포짓 스파이커는 나현수(현대건설)와 박은서(SOOP)다.아웃사이드 히터에는 주장 강소휘(한국도로공사)와 육서영(IBK기업은행), 이예림(현대건설), 김효임(GS칼텍스)이 이름을 올렸다. 미들 블로커는 박은진(정관장), 이다현(NEC 레드로케츠), 정호영(흥국생명)이다.D조에 편성된 한국은 9월 16일 홍콩전을 시작으로 17일 카타르, 18일 베트남과 만난다. 경기장은 일본 아이치현 고마키시 파크 아레나 고마키다. 대표팀은 지난 1일
레너드 사적 후원 알선한 NBA 클리퍼스, 지명권 5년 치 박탈+벌금 408억원 중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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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대표팀, 아시안게임 출정식...남녀 동반 우승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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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게임 캐릭터 같은 비주얼 자랑
르세라핌(LE SSERAFIM)이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소속사 측은 3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은 팀 공식 SNS에 ‘DIGITAL SYNC (Compact ver.)’ 버전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영상 속 멤버들은 각자 어딘가에 갇힌 채 CCTV로 감시당한다. 하지만 상황에 순응하지 않고 스스로 탈출을 시도한다. 초반에는 푸른 톤으로 긴장감을 조성하다가 빨간 불이 타오르는 순간 분위기가 반전된다. 떨어져 있던 다섯 멤버는 마침내 한곳에서 만나 갇혀 있던 공간을 자유롭게 누빈다.사진은 게임 속 화면처럼 연출됐다. 실제 촬영분에 픽셀과 글리치 효과를 더해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흐려지는 듯한 느낌을 구현했다. 신비롭고 서늘한 분위기
김소현, 영화 '모둡' 출연 확정…데뷔 첫 오컬트 장르 도전
김소현이 활발한 작품 행보를 이어간다. 10월 첫 방송 예정인 ENA 드라마 '연애박사'를 비롯해 드라마 '하얀 스캔들', 영화 '모둡'까지 연이어 출연을 확정했다.소속사는 1일 김소현이 영화 '모둡'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데뷔 후 첫 오컬트 장르 도전이다. '모둡'은 1960년대 오랫동안 발길이 끊긴 외딴섬에서 매듭처럼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김소현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을 치료하기 위해 외딴섬으로 향하는 선옥 역을 맡았다. '굿보이', '우연일까?', '달이 뜨는 강' 등에서 인물의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해온 그가 기이한 사건을 마주하는 인물을 어떻게 그려낼지 관심이 모인다.
르세라핌, 싱글 2집 첫 번째 콘셉트 공개…세련된 비주얼 눈길
르세라핌(LE SSERAFIM)이 기자회견장에 떴다.소속사 측은 31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은 팀 공식 SNS에 싱글 2집 ‘Made My Night’의 첫 번째 비주얼 콘셉트 ‘OUR DELUSION (Single CD ver.)’ 버전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이번 콘텐츠는 기자회견장을 콘셉트 삼아 멤버들의 세련된 태도와 비주얼을 보여준다.영상 속 르세라핌은 수많은 카메라와 마이크에 둘러싸인 채 서로 이야기를 나누거나 각자 생각에 잠겨 있다. 뜨거운 취재 열기 속에서도 무심하고 대범한 태도를 유지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짧게 반복되는 장면과 빠른 화면 전환 편집을 교차해 감각적인 분위기를 살리는 동시에 기자회견을 연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자
씨엘씨, 7인 완전체로 함께 완성한 11년의 서사…글로벌 팬들과 눈물과 감동의 재회
씨엘씨(CLC)가 홍콩에서 7인 완전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팬들과 기적 같은 재회를 가졌다.CLC는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홍콩 AXA 원더랜드(AXA Wonderland)에서 11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After All'을 개최했다.약 6년 만에 멤버 7인이 모두 한자리에 모인 완전체 공연인 만큼, 현장은 글로벌 K-POP 팬들의 폭발적인 함성으로 가득 찼다.이번 공연은 CLC의 지난 11년 역사를 집대성한 역대급 셋리스트로 채워졌다.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HELICOPTER(헬리콥터)'와 'BLACK DRESS(블랙 드레스)'로 포문을 연 CLC는 'NO', 'ME(美)', '도깨비(Hobgoblin)', 'Devil', 'PePe' 등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 퍼포먼스를
키키, 음악적 도약 이뤘다…확장된 글로벌 영향력 입증
키키(KiiiKiii)가 확장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지난 10일 발매된 키키의 미니 3집 ‘WhyKiiiKiii(와이키키)’가 각종 해외 차트에서 연일 눈에 띄는 기록을 세웠다.미니 3집은 휴양지 '와이키키(Waikiki)'에서 착안해 '왜 키키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팀의 색깔로 답을 풀어낸 앨범이다. 일렉트로닉 팝, 하이퍼팝, 신스팝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특히 중국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Pop Off Pop Off(팝 오프 팝 오프)’는 발매 직후 QQ뮤직 신곡 차트와 인기곡 차트, 급상승 차트, 한국 차트에 모두 진입했으며, 지난 11일 한국 차트 2위와 급상승 차트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쿠거우뮤직 한국 차트에
문화라이프
레고랜드, 11일 ‘브릭 오어 트릿’ 시즌 선봬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오는 9월 11일부터 ‘브릭 오어 트릿(Brick or Treat)’ 시즌을 선보인다.이번 ‘브릭 오어 트릿’ 시즌은 장난꾸러기 몬스터 원정대를 메인 스토리로 내세워, 레고랜드의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들이 꼬마 몬스터 어린이들을 모험에 초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모으고, 꾸미고, 춤추고, 맛본다’를 주요 테마로 레고랜드만의 귀여운 가을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시즌에는 오싹한 분위기로 변신한 파크 곳곳을 모험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몬스터 랠리’가 진행된다. 레고랜드를 방문한 꼬마 원정대들은 주요 공간에 마련된 스탬프 포인트를 찾아 미션을 완성하며 주요 놀이기구와 시
뮤지컬 '엘리자벳', 박지연·김준수 합류…황후·죽음 역 각각 4인 캐스팅
뮤지컬 '엘리자벳'이 11월 15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공연된다.EMK뮤지컬컴퍼니는 1일 황후 엘리자벳 역에 박지연, 죽음(Der Tod) 역에 김준수가 새롭게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황후 엘리자벳 역은 린아·이지혜·이지수·박지연, 죽음 역은 카이·서경수·고은성·김준수로 각각 4인 캐스팅이 완성됐다.'원스', '어쩌면 해피엔딩', '드라큘라' 등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가창력을 인정받은 박지연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엘리자벳' 무대에 오른다. 시대와 신분의 굴레 속에서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황후의 여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김준수는 2012년 초연부터 2013년, 2018년, 2022년 10주년 공연까지 꾸준히 무
속초 활어회집 주간 매출 220% 뛰었다... 쿠팡이츠 전통시장 기획전 성과 공개
한 달간 진행된 속초관광수산시장 온라인 기획전에서 참여 매장들의 매출이 큰 폭으로 올랐다. 쿠팡이츠는 지난 7월 16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한 '우리동네 진짜시장-속초관광수산시장' 기획전 결과를 1일 공개했다.참여 매장 전체의 쿠팡이츠 매출은 전월 같은 기간 대비 87% 증가했다. 개별 매장에서는 더 두드러진 변화가 나타났다. 활어회 전문점 '민영활어공장'은 기획전 기간 주간 매출이 직전 주보다 220% 뛰었고, 홍게 도시락 전문점 '예스수산'도 96% 늘었다.이번 기획전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속초관광수산시장 먹거리를 온라인으로 알리고 상인들의 판매 채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쿠팡이츠는 참여 매장에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30년간 물과 빛으로 시간을 쌓아온 작가... KB금융, 키아프서 김택상 특별전 연다
물과 안료가 번지고 마르는 과정을 30여 년간 캔버스에 담아온 김택상 작가의 작품이 호텔 로비나 갤러리가 아닌 미술 박람회장에서 별도 전시로 펼쳐진다. KB금융그룹은 9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Kiaf SEOUL'에서 김택상 작가 특별전 '별의 축적(A Gathering of Stars)'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키아프 후원은 올해로 3년째다. 이번에는 김 작가가 작업에서 다뤄온 '시간의 축적'을 중심 개념으로 삼아 별도 전시 공간을 꾸렸다.김 작가는 물을 활용해 색이 번지고 쌓이는 과정을 작업에 담아왔다. 물과 안료뿐 아니라 빛과 바람, 시간의 흐름까지 작품 제작 과정에 개입시키는 방식이다. 대표 연작 '숨빛(Breathing
서울신라호텔, 국화 막걸리·무화과 활용한 시즌 칵테일 선봬
요리 경연 방송에서 TOP5에 오른 전통주 양조가의 국화 막걸리가 호텔 칵테일로 재탄생했다. 서울신라호텔은 다음달 1일부터 '더 라이브러리(The Library)'에서 가을 한정 칵테일 2종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국화 시트러스 블룸'과 '피그 벨벳 베일'이다. 국화와 무화과라는 서로 다른 가을 식재료를 각각 주재료로 활용했다.'국화 시트러스 블룸'은 전통주 양조장 대표 '술빚는 윤주모'가 만든 국화 막걸리를 베이스로 삼았다. 시트러스 계열 재료를 더해 국화 향과 산미가 어우러지도록 구성했다. 술빚는 윤주모는 최근 요리 경연 방송 프로그램에서 TOP5에 진출하며 이름을 알린 인물이다.'피그 벨벳 베일'은 가을
마니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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