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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나투어와 싼야여유국 좌담회 및 협약식 '신승철 부사장의 설명'
2018-03-11 20: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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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하이난=마니아리포트 김상민 기자] 11일 중국 하이난 삼아(싼야)에 위치한 글로리아호텔에서 한국 골프여행객들을 위한 삼아시 골프상품개발 및 홍보방안 모색을 위한 '하나투어와 삼아시 여행사협회 좌담회 및 협약식'이 열렸다.
신승철 하나투어 중국글로벌 사업본부장이 싼야 골프투어에 대한 소감을 말하고 있다.
/smfoto@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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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뿔이 흩어진 SK렌터카 선수단...PBA 드래프트서 새 팀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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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나던 타격감 침묵' 애틀랜타 김하성, 컵스전 3타수 무안타...시즌 타율 0.111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살아나던 타격감을 이어가지 못하고 침묵했다.김하성은 15일(한국시간)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한 그는 2회말 첫 타석 1루수 뜬공을 시작으로 5회말 2루수 땅볼, 7회말 헛스윙 삼진으로 모두 물러났다. 시즌 타율은 9타수 1안타, 0.111로 떨어졌다.수비에서도 아쉬웠다. 6회초 무사 1루에서 스즈키 세이야의 땅볼을 잡은 김하성은 2루로 급히 토스하다 악송구를 범해 1·3루를 자초했고, 컵스는 후속 땅볼로 선취점을 올렸다.NL 중부지구 1위 컵스는 2-0으로 이기며 4연패에서 벗어났고, 동부지구 1위 애틀랜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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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안타 없이도 타점을 챙겼다.송성문은 15일(한국시간)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원정에서 1타수 무안타였지만 볼넷과 타점을 1개씩 더했다.벤치에 있던 그는 0-7로 뒤진 7회초 보하르츠 대타로 나와 볼넷 출루했고, 9회초 1사 만루에서 유격수 땅볼로 팀의 유일한 타점을 올렸다.6일 샌프란시스코전 이후 9일 만의 시즌 3타점째였다. 타율은 0.154로 내려갔고, 팀은 1-7로 졌다.
양의지 멀티홈런도 무색...KIA, 두산 5-3으로 꺾고 단독 5위 도약
KIA 타이거즈가 두산 베어스를 꺾고 연승을 달렸다.KIA는 14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홈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KIA는 19승 1무 20패로 단독 5위에 올랐고, 두산은 18승 1무 21패로 6위로 내려앉았다.선발 황동하가 6이닝 3실점으로 시즌 4승을 챙겼고, 타선에선 김선빈과 김태군이 각각 3안타로 힘을 보탰다.두산이 2회초 양의지의 투런포로 앞서갔지만, KIA는 2회말 곧바로 응수했다. 김호령 2루타 등으로 만든 1사 1·3루에서 김태군의 적시타로 한 점을 만회한 뒤, 박민의 타구가 1루수 포구 실책으로 이어지며 2·3루 주자가 모두 홈을 밟아 3-2로 역전했다.KIA는 3회말 아데를린 2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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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의 방망이가 기묘하다. 화력의 팀인 것은 알고 있었으나 이토톡 가공할 줄은 몰랐다. 최근 이틀 간격으로 만루 홈런을 쏘아 올리는 이른바 ‘그랜드슬램 홈런 예고제’를 펼쳐보이고 있다.그랜드슬램의 시작은 지난 10일 창원 NC전이었다. 류지혁이 데뷔 첫 만루 홈런을 터뜨리며 포문을 열었다. 이틀 뒤인 12일 잠실 LG전에서는 전병우가 만루포를 작렬했다. 다시 이틀이 14일, 부상에서 돌아온 이재현이 또 한 번 잠실 담장을 넘기는 만루 홈런을 기록하며 ‘격일제 그랜드슬램’이라는 보기 드문 장면을 연출했다.10일, 12일, 14일로 이어지는 격일제 패턴대로라면, 1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KIA와의 홈 경기에서
'문동주 빈자리 채웠다' 한화 정우주, 데뷔 최다 4이닝 호투로 진정한 빅뱅의 서막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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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뎀벨레·캉테 다 모였다...프랑스,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최대 이변은 '카마빙가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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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르세라핌, 정규 2집 첫 번째 콘셉트 공개
르세라핌(LE SSERAFIM)이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 파격적인 비주얼을 공개했다.소속사 측은 12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이 팀 공식 SNS에 정규 2집 ‘‘PUREFLOW’ pt.1’의 첫 번째 비주얼 콘셉트 ‘BIRCH SCAR’(버치 스카) 버전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영상은 19세기 고전 영화 같은 미장센을 자랑한다. 고풍스러운 의상을 입은 다섯 멤버가 어딘지 모르게 음산한 기운이 느껴지는 숲에 나타난다. 상처로 뒤덮인 큰 손이 멤버들을 쫓으면서 기괴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평범해 보이던 르세라핌은 밤이 되자 다른 존재로 변신한다. 오드아이, 길고 날카로운 손톱, 새까만 피부, 머리에 박힌 철제 장식 등 일반인과 다른 외형을 보여준
BTS ‘SWIM’, 美 빌보드 ‘글로벌’ 차트 6주째 ‘톱 3’ 수성…장기 집권 체제 돌입
성황리에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인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 6주 연속 ‘톱 3’를 수성하며 장기 집권 체제에 돌입했다.지난 5일 발표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최신 차트(5월 9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SWIM’이 ‘글로벌(미국 제외)’, ‘글로벌 200’에서 각각 2위에 올랐다.‘글로벌 200’에서는 지난주 대비 한 계단 반등한 성적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성덕대왕신종의 종소리를 제외한 가창곡 13곡 모두 두 차트에 6주째 진입해 음반 전체의 고른 인기를 과시했다.빌보드 메인 차트에서도 순항 중이다. ‘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5위에
승한앤소울, 미니 1집 글로벌 호응…파워풀 퍼포먼스 눈길
승한앤소울(XngHan&Xoul)의 첫 번째 미니앨범 ‘Glow’(글로우)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승한은 앞서 방송된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등 음악 방송은 물론, ‘댄스 소사이어티’, ‘프롬 엑스’, ‘스테이지 위 메이크’ 등 여러 유튜브 채널의 콘텐츠에 출연해 타이틀곡 ‘Glow’ 무대를 선사, 빛을 콘셉트로 구성된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팝 하우스 장르의 ‘Glow’는 함께하는 순간 우리가 다시 빛나고, 서로의 존재로 삶의 의미를 새롭게 찾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자유롭고 설레는 분위기의 음악부터 승한과 새로운 소울(Xoul)로 호흡을 맞춘 댄서 2명
BJ케이 여자친구 과즙세연, 블랙 오프숄더 데일리룩으로 시선 강탈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시크한 데일리룩으로 패션 감각을 뽐냈다.과즙세연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일상 사진은 미니멀한 무드의 정석을 보여준다는 평이다. 한쪽 어깨를 살짝 드러낸 블랙 오프숄더 톱에 가느다란 펜던트 목걸이만으로 포인트를 더한 그의 스타일링은,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완성도 있는 룩을 만들어냈다.특히 우드 톤 인테리어의 클래식한 레스토랑과 따뜻한 조명, 화이트 테이블클로스 위 정갈한 식기 세팅까지 어우러진 공간감이 그의 룩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점이 인상적이다. 절제된 컬러 팔레트와 디테일을 살린 코디는 패션 화보의 한 장면처럼 연출됐다.평소 발랄하고 과감한 룩으로 익숙했던 과즙세연
&TEAM, 음악 방송 1위…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로 '쇼! 챔피언' 트로피
&TEAM(앤팀)이 한국과 일본 주요 음반 차트를 휩쓴데 이어 음악 방송 트로피까지 들어 올렸다.&TEAM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서 일본 미니 3집 'We on Fire'로 1위를 차지했다.이들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한국 데뷔 앨범 'Back to Life'로 KBS2 '뮤직뱅크'를 비롯해 국내 음악방송 3관왕에 오른 바 있다. 이번 1위는 일본어 곡 중심의 신보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쇼! 챔피언’ 무대에 오른 &TEAM은 "루네(LUNÉ, 팬덤명) 덕분에 'We on Fire'로 1등을 했다. 다시 한번 루네의 힘이 대단하다고 느낀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TEAM은 일본에서도 굵직한 성과를 냈다. 오리콘이
문화라이프
롯데호텔앤리조트, 베르디 국내 첫 개인전 기념 협업 프로모션 선봬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세계적인 그래픽 아티스트 베르디(VERDY)의 국내 첫 개인전 ‘아이 빌리브 인 미(I Believe in Me)’를 기념해 전시 연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일본 오사카 출신의 베르디는 스트리트 패션과 서브컬처를 결합한 독창적인 그래픽으로 전 세계 MZ세대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대표 캐릭터 빅(Vick)을 활용한 귀여운 작품들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롯데호텔앤리조트는 전시 기간 시그니엘 서울, 롯데호텔 서울, 롯데호텔 월드를 방문하는 투숙객 전원에게 베르디가 직접 디자인한 한정판 키 카드 홀더를 제공한다. 해당 홀더를 지참해 롯데뮤지엄 방문 시 동반 1인까지 전시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시는 오는
함현선 작가, 세포의 언어로 담은 삶의 순환...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전시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지난 3월 31일 개막해 노원구 '더 숲 아트갤러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오늘의 탄생'을 성황리에 마친 함 작가가 약 3개월 만에 새 전시로 돌아왔다.'더 숲 아트갤러리'는 카페와 갤러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space 02 under stairs'라는 이름처럼 계단 아래 숨겨진 공간에서 전시가 펼쳐진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중앙 파티션에 걸린 대형 청색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흰 벽면에는 청색, 핑크, 보라, 터콰이즈, 연두 등 다채로운 색채의 작품들이 걸려 있다.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5×15 그리드로 배치된 16점의 소형 연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쿠팡 주간 이용자 2828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 딛고 회복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감소세를 딛고 2800만명대를 회복했다. 아이지에이웍스는 19일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지난 9~15일 쿠팡 주간 활성 이용자(WAU)가 2,828만1,9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기록한 2,908만952명 대비 2.8% 감소한 수준이다. 당시 시스템 점검 차원의 접속 증가로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늘었으나, 이후 실제 탈퇴가 이어지며 2600만명대로 하락했다.지난 1월 15일 쿠팡이 피해 고객에게 1인당 최대 5만원 상당의 구매 이용권을 지급한 뒤 이용자 수는 2700만명대로 올라섰고, 이달 들어 2800만명대까지 증가하며 사태 직후 수준에 근접했다. 이탈 이용자 일부가
쿠팡, 제주산 만감류 20톤 선제 매입… 수입 과일 공세 속 농가 판로 지원
수입 과일 공급 확대와 소비 부진이 겹치며 제주 만감류 농가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쿠팡이 대규모 매입과 할인 행사로 판로 지원에 나선다. 쿠팡은 제주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제주산 만감류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가 만다린 수입 물량 증가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제주산 만감류의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마련됐다. 만다린 수입 시기와 제주산 만감류 출하 시기가 맞물리면서 지역 농가의 재고 부담과 소득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쿠팡은 제주산 천혜향, 한라봉 등 만감류 약 20톤을 선제적으로 매입했다. 이달 22일까지 진행되는 '2026 로켓프레시데이'의 일환으로, 20~22일 사흘간 제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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