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한국골프종합전시회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골프용품도 눈길을 끌 전망이다. 가격대비 뛰어난 성능이 강점으로 브룩 헨더슨, 맷 쿠처, 벨렌모조, 레설 녹스 등 정상급 프로골프 선수들이 착용하고 있는 골프화인 스케쳐스 '고 골프' 컬렉션이 그 주인공이다. 유명 브랜드 신제품 클럽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것 역시 박람회의 백미. 핑골프이 G400시리즈와 캘러웨이 로그, 미즈노 GX시리즈 등 주목받는 신제품이 총 출동한다.
이밖에도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 코너도 박람회장을 찾는 골퍼들의 '핫 플레이스'가 될 전망이다. 양말 바닥에 실리콘 패드가 부착된 '렉시 밸런스 양말'과 손에 착 달라붙는 '씨탑(SiTOP) 투명그립 등 골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아이디어 상품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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