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희는 8일 일본 효고현 하나야시키 골프클럽(파72)에서 치러진 JLPGA투어 스튜디어 앨리스 여자오픈 최종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기록했다.
합계 2언더파를 기록한 이지희는 단독 4위로 대회를 마쳤다.
우승은 1라운드에서 5언더파, 2라운드에서 3언더파, 3라운드에서 2언더파 등 3라운드 내내 고른 활약을 선보인 스즈키 아이가 차지했다.
이어 요시다 루미(일본)이 합계 6언더파로 4타 차 2위에 자리했다.
한편, 한국 선수로는 신지애와 이보미가 나란히 최종합계 1오버파를 기록하며 공동 11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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