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신애는 13일부터 사흘간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 컨트리클럽(파72, 6428야드)에서열리는 2018시즌 JLPGA투어 7번째 대회 KKT배 반테린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에 출전한다.
안신애는 이 대회를 시작으로 올 시즌을 시작한다. 2월부터 4월까지 약 2개월 동안 합숙을 하는 등 지난해와는 다른 일정을 가졌다.
이번 시즌에는 시드를 얻지 못했지만, 초청선수 자격으로 대회에 출전할예정이다.
안신애는 이번 대회에서 대회가 열리는 구마모토 지역 출신의 우에다 모모코, 아리무라치에(이상 일본)와 한 조에 편성되며 많은 갤러리를 불러모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회에는 올 시즌 첫 출전하는 안신애를 비롯해 한국 선수들이 대거 출격한다.
지난주 대회에서 시즌 최고 성적을 기록한 이보미, 올 시즌 상승세를타고 있는 윤채영, 정재은이 우승 사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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