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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소이 '침착하게 살피는 그린경사'
2018-05-13 12: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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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마니아리포트 김상민 기자] 13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543야드)에서 KLPGA 투어 '2018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소이(24,PNS창호)가 2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smfoto@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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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올 시즌 처음으로 두 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다저스는 5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전 선발 명단에서 오타니를 뺐다. 4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 이어 이틀째다.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가 부상자 명단에 오르지 않을 것으로 보면서도 "자신하지는 못하겠다"며 "몸 상태가 좋지 않아 경기력도 떨어졌다"고 말했다.왼쪽 무릎 부상을 안은 오타니는 7월 4일 이후 투수로 등판하지 못했고, 8월 타율은 0.241에 그쳤다. 최근에는 이두근과 목 통증까지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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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파죽지세' 케네디에 고우석까지…힘 받은 LG의 불펜
디펜딩 챔피언의 상승세가 매섭다. LG 트윈스가 투타의 완벽한 조화 속에 파죽의 5연승을 질주하며 선두권 추격에 불을 지폈다.LG는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0-3을 뒤집고 4-3으로 역전승했다. 5연승의 3위 LG는 2위 삼성을 3.5경기 차로 바짝 추격했다.연승은 탄탄한 밸런스의 결과였다. 지난달 29일 롯데전 승리로 시동을 건 LG는 두산과의 주중 3연전을 싹쓸이했다. 임찬규의 호투로 앞서간 데 이어, 임시 선발 김윤식이 나선 경기는 불펜이 무실점으로 지켰고, 3일에는 박시원의 호투로 에이스 곽빈을 꺾는 1-0 신승까지 거뒀다.원동력은 철벽 불펜이다. LG는 5경기 연속 무실점을
누가 웃고 누가 울까...아시안게임 2주의 명암, 삼성·LG는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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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3연승 마감' 레알 마드리드, 베티스에 0-1 패배...모리뉴 감독 "왜 졌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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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4개월 이랜드 안주완, K리그 최연소 멀티골...3월 출전·7월 득점 이어 세 번째 기록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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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엔리케 감독과 3년 연장 계약...주축 선수 5인도 잔류
파리 생제르맹(PSG)이 루이스 엔리케 감독과 2030년까지 동행한다.PSG는 5일(한국시간)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모나코와의 리그1 경기에 앞서 3년 계약 연장을 발표했다. 기존 계약은 올 시즌 종료와 함께 만료될 예정이었다.주앙 네베스, 파비안 루이스, 윌리안 파초, 루카스 베라우두, 세니 마율루 등 주축 5명도 재계약했다. 루이스를 제외한 4명은 2031년까지 장기 계약을 맺었다.다만 이날 경기는 모나코에 1-2로 졌다. PSG는 개막 후 3경기 연속 무승이다.엔리케 감독은 "지금 이 이야기를 꺼내기에 가장 좋은 타이밍은 아니다"라면서도 "한 팀에 3년 이상 머무는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2023-2024시즌 부임한 그는 구단 사상 첫 챔피
'3위 성공 뒤에 감춰진 불만' 잉글랜드 월드컵 사후 평가...투헬 전술 논란 부상
성공적 성적 뒤에 미묘한 기류가 흘렀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3위를 차지한 잉글랜드축구협회가 사후 평가에 착수하며 선수 의견 수렴에 나서기로 했다.절차는 통상적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5일(한국시간) 협회가 주요 대회 후 늘 진행해온 표준 사후 평가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투헬 감독과 코칭스태프가 경기력 분석에 참여했고, 종합 보고서는 추후 제출된다.성적은 성공적이었다. 잉글랜드는 이번 대회 3위로 1966년 우승 이후 최고 성적을 냈고, 협회는 투헬 감독에게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고 있다.그러나 이면도 있었다. 협회가 선수 의견을 직접 반영하기로 한 가운데, 선수단 내부에서는 아르헨티나와의 준결
현영민 위원장 "모레노 선임 이유는 한국 축구 이해도"
현영민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이 로베르토 모레노(48) 감독을 임시 사령탑으로 택한 이유를 밝혔다.현 위원장은 4일 대한축구협회 유튜브 채널 'KFA TV'에서 선임 과정을 설명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이사회에서 선임안을 의결했다.모레노 감독은 2014∼2017년 FC바르셀로나 수석코치를 지냈고 2019년 스페인 대표팀에 이어 모나코, 그라나다, 소치를 이끌었다. 9∼10월 4경기와 11월 2경기 등 A매치 6경기를 맡으며, 계약은 11월 27일까지지만 결과에 따라 2027 아시안컵까지 이어질 수 있다.현 위원장은 "한국 축구에 대한 이해도, 전술적 지향점, 위기관리 능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고 말했다.결정적 요인은 준비 자세였다. 그는 스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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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분이면 충분했다' 안세영, 야마구치 꺾고 중국 마스터스 결승행...2주 연속 우승 눈앞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 BWF 월드투어 중국 마스터스(슈퍼 750) 여자 단식 결승에 올랐다.안세영은 5일 중국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3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를 43분 만에 2-0(21-13 21-15)으로 꺾었다. 야마구치 상대 통산 전적은 21승 15패가 됐고 최근 7연승이다.지난달 세계선수권에서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우승한 그는 이번 대회에서도 32강부터 준결승까지 무실 게임을 이어갔다. 매 경기를 40분 남짓에 마쳤다.1게임은 6-6에서 내리 5점을 따내며 11-6으로 앞섰고 21-13으로 마무리했다. 2게임에서도 초반 6점을 연속으로 챙긴 뒤 21-15로 끝냈다.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연패까지 1승을 남긴 안세영은 결승에서
'한 세트도 안 내줬다' 알카라스·사발렌카 나란히 US오픈 16강
디펜딩 챔피언 카를로스 알카라스(3위·스페인)와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가 2026 US오픈 16강에 진출했다.알카라스는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남자 단식 3회전에서 우이빙(113위·중국)을 2시간 19분 만에 3-0(6-3 6-4 6-1)으로 제압했다. 대회 2연패이자 통산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그는 16강에서 토미 폴(미국)과 만난다.사발렌카는 카밀라 라키모바(92위·우즈베키스탄)를 2-0(6-3 6-4)으로 꺾었다. 서브 에이스 10개를 기록한 그는 세리나 윌리엄스 이후 처음으로 3연패에 도전하며, 16강 상대는 테일러 타운센드(96위·미국)다.
'1년 만에 NBA 복귀' 시먼스, 새크라멘토와 1년 350만 달러 계약...손 내민 팀은 한 곳뿐
올스타 출신 가드 벤 시먼스(30)가 새크라멘토 킹스와 계약하며 NBA에 복귀한다.ESPN은 5일(한국시간) 계약 기간 1년, 연봉 350만 달러(약 47억원) 조건이라고 전했다. 시먼스는 허리와 다리 부상으로 2025-2026시즌을 통째로 쉬었다.그는 지난달 말 마이애미에서 워크아웃을 소화한 뒤 새크라멘토 훈련장에서 메디컬 테스트와 코트 훈련을 마쳤다.2016년 전체 1순위 지명자인 시먼스는 2018년 신인상과 올스타 3회에 선정됐으나 부상과 태도 논란으로 하락세를 걸었다. 통산 383경기 평균 13.1점 7.4리바운드 7.2어시스트를 기록했고, 2024-2025시즌 후반기에는 평균 2.9점에 그쳤다.미네소타와 골든스테이트도 캠프 초청을 검토했으나 정식 계약
'프리 점프서 무너졌다' 허지유 주니어 그랑프리 3차 12위...쇼트 6위서 하락
프리에서 점프가 발목을 잡았다.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유망주 허지유(서울특별시빙상경기연맹)가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에서 12위를 기록했다.허지유는 5일(한국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프리스케이팅에서 총점 97.24점을 받았다. 쇼트프로그램 63.92점을 합한 최종 총점 161.16점으로 대회를 마쳤다.아쉬움이 남았다. 쇼트에서 6위에 올랐던 그는 이날 6개의 점프 과제 중 5개에서 감점 요소를 받으며 순위가 떨어졌다.정상은 다른 선수의 몫이었다. 1차 대회 우승자인 러시아 출신 개인중립선수(AIN) 소피아 제프카가 총점 205.73점으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달성하며, 12월 중국 충칭에서 열리는 파이
'한 수 위 나이지리아 대파' 여자농구, 99-81 완승...16년 만의 8강 청신호
예상을 뒤엎는 완승으로 산뜻하게 출발했다.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하며 16년 만의 8강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4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 아레나에서 열린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나이지리아를 99-81로 대파했다. FIBA 랭킹 8위 나이지리아는 15위 한국보다 한 수 위로 평가됐으나, 한국이 이를 뒤엎었다.공백을 메웠다. '기둥' 박지수가 재활로 불참한 가운데, WNBA 소속 박지현이 27점 6스틸로 선봉에 섰다. 슈터 강이슬도 3점 슛 6개 포함 20점 7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경기를 지배했다. 한국은 1쿼터에만 3점 슛 6개를 몰아쳐 앞서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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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더블린서 아레나 투어 첫 공연…유럽·북미 27개 도시 순회
캣츠아이가 유럽과 북미 10개국 27개 도시에서 총 31회에 걸친 아레나 투어를 시작했다. 2일 아일랜드 더블린 3아레나에서 'THE WILDWORLD TOUR'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런던, 맨체스터, 파리, 암스테르담, 쾰른, 코펜하겐 등 유럽을 거쳐 마이애미, 보스턴,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멕시코시티 등 북미로 무대를 옮긴다.멤버들은 리프트를 타고 등장해 EP 'WILD' 타이틀곡 'Hootie Frutti'로 포문을 열었다. 'Internet Girl', 'Touch', 'Mean Girls' 등 히트곡과 신곡을 오가며 팬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I'm Pretty', 'My Way' 리믹스 버전과 르세라핌·아일릿 협업곡 'ICONIC BY MISTAKE'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데뷔곡 'Debut'부터
NCT 127 'BLINGY', 한터 국가별 차트 미국·일본·중국 동시 1위
NCT 127이 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를 석권했다. 4일 발표된 8월 4주차(8월 24~30일 집계) 국가별 차트 TOP 30에서 'BLINGY'가 미국, 일본, 중국 3개국 모두 정상에 올랐다.중국에서 가장 높은 종합 지수 2만 8642.70점을 기록했다. 에스파 'LEMONADE'(2만 5724.83점)가 2위, 빅뱅 'BiiiG'(2만 450.83점)이 3위를 차지했다. 일본에서는 1만 4542.91점으로 1위에 올랐으며, 아일릿 'MAMIHLAPINATAPAI'(1만 2238.88점)와 엔하이픈 'THE SIN : BLISS'(1만 1688.79점)가 뒤를 이었다. 미국에서도 1만 3618.63점으로 정상을 차지했고, 연준 'NO LABELS'(1만 1634.07점), 캣츠아이 'WILD'(5688.88점)가 2·3위에 올랐다.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는 각국의 음반
르세라핌, 게임 캐릭터 같은 비주얼 자랑
르세라핌(LE SSERAFIM)이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소속사 측은 3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은 팀 공식 SNS에 ‘DIGITAL SYNC (Compact ver.)’ 버전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영상 속 멤버들은 각자 어딘가에 갇힌 채 CCTV로 감시당한다. 하지만 상황에 순응하지 않고 스스로 탈출을 시도한다. 초반에는 푸른 톤으로 긴장감을 조성하다가 빨간 불이 타오르는 순간 분위기가 반전된다. 떨어져 있던 다섯 멤버는 마침내 한곳에서 만나 갇혀 있던 공간을 자유롭게 누빈다.사진은 게임 속 화면처럼 연출됐다. 실제 촬영분에 픽셀과 글리치 효과를 더해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흐려지는 듯한 느낌을 구현했다. 신비롭고 서늘한 분위기
김소현, 영화 '모둡' 출연 확정…데뷔 첫 오컬트 장르 도전
김소현이 활발한 작품 행보를 이어간다. 10월 첫 방송 예정인 ENA 드라마 '연애박사'를 비롯해 드라마 '하얀 스캔들', 영화 '모둡'까지 연이어 출연을 확정했다.소속사는 1일 김소현이 영화 '모둡'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데뷔 후 첫 오컬트 장르 도전이다. '모둡'은 1960년대 오랫동안 발길이 끊긴 외딴섬에서 매듭처럼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김소현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을 치료하기 위해 외딴섬으로 향하는 선옥 역을 맡았다. '굿보이', '우연일까?', '달이 뜨는 강' 등에서 인물의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해온 그가 기이한 사건을 마주하는 인물을 어떻게 그려낼지 관심이 모인다.
르세라핌, 싱글 2집 첫 번째 콘셉트 공개…세련된 비주얼 눈길
르세라핌(LE SSERAFIM)이 기자회견장에 떴다.소속사 측은 31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은 팀 공식 SNS에 싱글 2집 ‘Made My Night’의 첫 번째 비주얼 콘셉트 ‘OUR DELUSION (Single CD ver.)’ 버전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이번 콘텐츠는 기자회견장을 콘셉트 삼아 멤버들의 세련된 태도와 비주얼을 보여준다.영상 속 르세라핌은 수많은 카메라와 마이크에 둘러싸인 채 서로 이야기를 나누거나 각자 생각에 잠겨 있다. 뜨거운 취재 열기 속에서도 무심하고 대범한 태도를 유지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짧게 반복되는 장면과 빠른 화면 전환 편집을 교차해 감각적인 분위기를 살리는 동시에 기자회견을 연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자
문화라이프
프리마클라쎄 창립자가 만든 이탈리아 브랜드… 롯데홈쇼핑, ALV 국내 단독 론칭
세계지도 패턴 가방으로 유명한 프리마클라쎄의 창립자 알비에로 마르티니가 2005년 선보인 이탈리아 브랜드 'ALV'가 국내에 상륙한다. 롯데홈쇼핑은 ALV를 단독 론칭하고 패션·잡화 등 다양한 상품군으로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롯데홈쇼핑은 지난 4월 ALV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FW 시즌에는 의류와 신발을 먼저 선보이고, 이후 가방을 비롯한 잡화와 리빙 제품까지 취급 범위를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ALV는 현재 유럽 전역 400여 개 멀티숍에 입점해 의류·잡화·리빙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명은 이탈리아어 'Andare Lontano Viaggiando'의 앞 글자로 '멀리 여행하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실제 여권의 출입국
밤바다에 케이블카, 별빛 피크닉까지... 여기어때-여수시 야간 여행 프로모션
여수 숙소 예약 시 최대 2만 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여기어때는 여수시와 함께 야간 여행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할인 대상은 여수시 소재 호텔, 펜션, 게스트하우스, 홈앤빌라 숙소다. 할인쿠폰은 오는 9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다른 쿠폰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발급받은 쿠폰은 다음 달 31일까지 체크인하는 숙박 예약에 사용할 수 있다.이번 프로모션은 숙박 할인과 함께 여수의 야간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여기어때 앱에서 여수 엑스포 스카이타워 전망대, 여수 해상 케이블카, 빅오 해상 분수쇼 등 대표 야경 명소를 안내한다.체험형 프로
930편 중 35편 본선 진출... 'KT&G 대단한 단편영화제' 18회째 막 올랐다
신진 감독과 배우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단편영화제가 18회째를 맞았다. KT&G는 오는 8일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 시네마에서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올해 영화제에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930여 편이 출품됐다.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이 작품 완성도와 소재의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이 가운데 35편을 단편경쟁작으로 선정했다.영화제 기간 동안 경쟁작 35편과 특별편성 작품 24편을 합쳐 총 59편이 관객과 만난다. 경쟁작은 본선 심사위원단 평가와 관객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수상 부문은 총 7개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1,7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제작지원 부문 선정작에는 별도
레고랜드, 11일 ‘브릭 오어 트릿’ 시즌 선봬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오는 9월 11일부터 ‘브릭 오어 트릿(Brick or Treat)’ 시즌을 선보인다.이번 ‘브릭 오어 트릿’ 시즌은 장난꾸러기 몬스터 원정대를 메인 스토리로 내세워, 레고랜드의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들이 꼬마 몬스터 어린이들을 모험에 초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모으고, 꾸미고, 춤추고, 맛본다’를 주요 테마로 레고랜드만의 귀여운 가을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시즌에는 오싹한 분위기로 변신한 파크 곳곳을 모험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몬스터 랠리’가 진행된다. 레고랜드를 방문한 꼬마 원정대들은 주요 공간에 마련된 스탬프 포인트를 찾아 미션을 완성하며 주요 놀이기구와 시
뮤지컬 '엘리자벳', 박지연·김준수 합류…황후·죽음 역 각각 4인 캐스팅
뮤지컬 '엘리자벳'이 11월 15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공연된다.EMK뮤지컬컴퍼니는 1일 황후 엘리자벳 역에 박지연, 죽음(Der Tod) 역에 김준수가 새롭게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황후 엘리자벳 역은 린아·이지혜·이지수·박지연, 죽음 역은 카이·서경수·고은성·김준수로 각각 4인 캐스팅이 완성됐다.'원스', '어쩌면 해피엔딩', '드라큘라' 등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가창력을 인정받은 박지연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엘리자벳' 무대에 오른다. 시대와 신분의 굴레 속에서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황후의 여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김준수는 2012년 초연부터 2013년, 2018년, 2022년 10주년 공연까지 꾸준히 무
마니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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