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애는 1일 일본 기후현 골프5 컨트리클럽(파72, 6545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골프5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6천만 엔)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12언더파를 기록한 신지애는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신지애는 지난 5월 살롱파스컵에서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최근 3개 대회에서 두 차례 준우승, 공동 3위를 기록하며 우승기회를 엿보고 있는 신지애는 이번 대회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JLPGA투어 통산 17승에 도전한다.
상금랭킹 3위 히가 마미코(일본)가 중간합계 11언더파 단독 2위를 기록, 1타 차로 신지애를 추격한다.
이지희는 중간합계 10언더파 공동 3위, 상금랭킹 4위 나리타 미스즈(일본)가 중간합계 7언더파 공동 7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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