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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호쾌한 샷으로 선두권을 지킨다'
2019-04-05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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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01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세번째 대회이자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주영(29,동부건설)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김상민 마니아리포트기자/smfoto@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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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접전을 끝내기로 매듭지었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kt wiz에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KIA는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KT와의 홈경기에서 4-3으로 이겼다. 투수전이 팽팽했다. 양 팀 선발 올러와 배제성이 6회까지 0-0으로 맞섰다. 특히 올러는 6.2이닝 10탈삼진 2실점 호투에도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다.승부는 요동쳤다. KT가 7회 김상수의 적시타로 2점을 선취했으나, KIA는 8회 이호연의 밀어내기와 한준수의 2타점 2루타로 3-2 역전에 성공했다. KT도 9회 최원준의 밀어내기로 3-3 동점을 만들며 연장으로 끌고 갔다.마침표는 10회였다. KIA는 1사 만루를 만든 뒤 변우혁의 희생플라이로 3루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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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의 인고 끝에 맺은 결실이라 값졌다. 한화 박준영이 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서 5이닝 3실점 4탈삼진으로 호투했다.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이날 호투로 팀의 9연패를 끊는 동시에, 프로 데뷔 5년 만에 첫 선발승을 거뒀기 때문이다. 그는 매 회 주자를 내보내면서도 꾸역꾸역 막아냈다.아쉬움도 있었다. 5회 2사에서 레이예스에게 볼넷을 내준 뒤 한동희에게 스리런 홈런을 허용한 대목이다. 이 둘을 잡았다면 퀄리티스타트도 가능했고, 볼넷 3개가 없었다면 더 긴 이닝을 노릴 수 있었기에 더 그랬다.성장은 뚜렷하다. 어쨌든 박준영은 데뷔 첫 선발승으로 나날이 발전하는 모
'14점 폭발로 9연패 끊었다' 한화, 롯데 14-4 대승...박준영 데뷔 첫 선발승
지긋지긋한 연패를 대승으로 끊었다. 한화 이글스가 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서 14-4로 대승했다.의미가 컸다. 이 승리로 한화는 9연패를 끊었다. 선발 박준영이 5이닝 3실점으로 데뷔 첫 선발승을 올렸고, 노시환이 투런포 포함 2안타 3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초반부터 앞서갔다. 한화는 2회 장규현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낸 뒤, 3회 강백호의 적시타와 노시환의 투런포로 4-0으로 달아났다.추격을 뿌리쳤다. 롯데가 5회 한동희의 스리런으로 3-4까지 쫓았으나, 한화는 6회 한 점을 보태고 7회 노시환과 최인호의 적시타로 8-3으로 벌렸다. 롯데가 7회 한동희의 적시타로 다시
'4일 만에 격차 절반으로' NC 6연승 질주...두산과 4.5경기 차로 맹추격
지난해의 막판 뒷심이 재현되고 있다. NC 다이노스가 6연승을 내달리며 가을야구 마지노선을 맹추격하고 있다.NC는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방문 경기에서 6-1로 이겼다. 6연승의 NC는 완봉패로 4연패에 빠진 5위 두산과 격차를 4.5경기까지 좁혔다. 지난달 31일까지 8경기 차였던 격차를 단 4일 만에 근 절반으로 줄였다.초반부터 앞서갔다. NC는 1회 키움 선발 안우진의 제구 난조를 틈타 크림의 희생타와 김휘집의 적시 2루타로 2점을 뽑았다. 1회말 한 점을 내줬으나 2회 박민우의 적시타로 3-1을 만들었다.꾸준히 달아났다. NC는 5회 김휘집의 적시 2루타로 4-1로 벌린 뒤, 8회 크림의 2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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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현영민 위원장 "모레노 선임 이유는 한국 축구 이해도"
현영민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이 로베르토 모레노(48) 감독을 임시 사령탑으로 택한 이유를 밝혔다.현 위원장은 4일 대한축구협회 유튜브 채널 'KFA TV'에서 선임 과정을 설명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이사회에서 선임안을 의결했다.모레노 감독은 2014∼2017년 FC바르셀로나 수석코치를 지냈고 2019년 스페인 대표팀에 이어 모나코, 그라나다, 소치를 이끌었다. 9∼10월 4경기와 11월 2경기 등 A매치 6경기를 맡으며, 계약은 11월 27일까지지만 결과에 따라 2027 아시안컵까지 이어질 수 있다.현 위원장은 "한국 축구에 대한 이해도, 전술적 지향점, 위기관리 능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고 말했다.결정적 요인은 준비 자세였다. 그는 스페
6경기 시험대 오른 모레노 "경기장에서 보여드리겠다"
선임 소식은 본인이 먼저 알렸다. 한국 축구 대표팀 임시 사령탑을 맡은 로베르토 모레노(48·스페인) 감독은 3일(현지시간)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1월 27일까지 A매치 6경기를 지휘한다고 공개했다.절차는 이미 마무리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일 이사회를 열어 선임안을 의결했고, 코치진 6명도 함께 합류했다.경력은 유럽에서 쌓았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FC바르셀로나 수석코치를 지냈고, 2019년 스페인 대표팀을 이끈 뒤 모나코(프랑스), 그라나다(스페인), 소치(러시아)를 거쳤다.계약에는 조건이 붙었다. 협회는 9∼10월 4경기와 11월 2경기의 평가 결과에 따라 내년 1월 2027 아시안컵까지 지휘봉을 맡기는 조항을 담았다.약
에버턴행 무산된 히샤를리송, 토트넘 전반기 명단서 제외
전력 외 통보가 내려졌다. 토트넘 홋스퍼가 공격수 히샤를리송을 올 시즌 리그 전반기 1군 스쿼드에서 제외했다고 4일(한국시간) 영국 BBC가 전했다.배경에는 이적 요청이 있다. 로베르토 데제르비 감독은 지난주 그가 구단에 이적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히샤를리송은 이적시장 마감 직전 친정팀 에버턴 복귀를 눈앞에 뒀으나 협상이 결렬됐고, 구단은 이미 전력 외 분류를 통보한 상태였다.현지 매체들은 이적시장이 열려 있는 튀르키예나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로 그가 며칠 안에 떠날 것으로 보고 있다. 2022년 토트넘에 합류한 히샤를리송은 계약 마지막 해다.감독의 어조도 바뀌었다. 데제르비 감독은 뉴캐슬전 직후 "그는 팀을 떠나고 싶다는
K리그1 강원 김대원, 팬 10명 중 6명이 그를 택했다...'7월의 선수상' 수상
팬들의 선택은 한 사람에게 쏠렸다. 강원FC 공격수 김대원이 '코오롱 모터스와 함께하는 7월의 선수상'을 받았다.김대원은 팬 투표 1천40표 중 870표를 얻어 61.8%의 지지를 확보했다.7월 성적이 근거가 됐다. K리그1 5경기에 모두 나서 2골 2도움을 올렸고, 20라운드 FC안양전에서는 K리그 통산 50골-50도움을 달성했다.부상은 미니 존 쿠퍼 웍스 3-도어 차량이다.
'덴마크에서 새 출발' 홍현석, 미트윌란 1년 임대 이적...조규성과 한솥밥
국가대표 미드필더 홍현석(27)이 덴마크 미트윌란으로 향한다. 대표팀 동료 조규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미트윌란은 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홍현석을 한 시즌 임대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독일 스카이스포츠 등에 따르면 100만 유로(약 15억원) 미만의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됐다.울산 HD 유스 출신인 홍현석은 오스트리아 LASK와 벨기에 헨트를 거쳐 2024년 독일 마인츠에 입단했으나 주전으로 자리 잡지 못했다. 지난 시즌 프랑스 낭트와 헨트에서 임대로 뛰었고, 올여름 헤르타 베를린 이적은 마감 직전 무산됐다.미트윌란은 2023년 조규성과 이한범을 영입해 수페르리가와 덴마크컵 우승을 거둔 팀이다. 이한범이 브뤼헤로 떠난 뒤 홍
스포츠종합
아시안게임 앞둔 한국 남자농구, 필리핀에 81-55 승...마줄스호 첫 연승
남자 농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을 앞둔 평가전에서 승리했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4일 경기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필리핀을 81-55로 꺾었다. 지난해 말 부임한 첫 외국인 사령탑인 마줄스 감독은 통산 3승 6패가 됐고, 사우디아라비아전에 이어 부임 후 첫 연승을 기록했다.다만 필리핀은 귀화 선수 등 핵심 전력을 대거 제외했다. 지난달 월드컵 예선에서 요르단과 이란을 꺾었던 선수 중 이번 원정에는 저스틴 발타자르, 저스틴 아라나, RJ 아바리엔토스 등 3명만 동행했다.한국은 초반 13-2로 앞서며 기선을 잡았고, 45-33으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에는 양 팀 모두 득점이 줄며 13점 차가 유지됐으나 4쿼터 이정현의
한국 남자배구, 대만에 3-1 승리...아시아선수권 첫 경기 통과
남자 배구대표팀(세계랭킹 26위)이 2026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한국은 4일 일본 기타큐슈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조별리그 C조 경기에서 대만(58위)을 3-1(29-27 19-25 25-15 25-15)로 꺾었다. 7일 태국(62위), 8일 카타르(24위)와 차례로 맞붙는다.우승팀은 2028 LA 올림픽 출전권을, 1∼3위는 2027 FIVB 월드컵 출전권을 받는다. 한국은 2013년 이후 결승에 오르지 못했고 2021년 8위, 2023년 5위에 그쳤다.승부처는 1세트였다. 22-23에서 허수봉(현대캐피탈)의 네트 터치 범실이 선언됐으나 비디오 판독으로 뒤집혀 리플레이가 됐다. 이후 듀스 접전 끝에 최준혁(대한항공)의 블로킹으로 역전했고, 임동혁(대한항공
'4월에 은퇴한 세계 최강' 티린초니, 한국 컬링 총감독으로 돌아왔다
스위스 출신 실바나 티린초니가 한국 컬링 국가대표팀 총감독을 맡는다.대한컬링연맹은 4일 대한체육회 최종 승인을 거쳐 선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2026-2027시즌부터 남녀 4인조와 믹스더블 등 전 종목을 총괄한다.티린초니는 2018 평창부터 2026 밀라노·코르티나까지 세 차례 동계올림픽에 출전했다. 세계여자컬링선수권 사상 첫 4연패와 2021∼2024년 42연승이라는 최다 연승 기록을 세운 뒤 지난 4월 은퇴했다. 그는 7월 연맹의 외국인 총감독 채용에 지원해 면접을 거쳐 선임됐다.연맹은 이민석·김홍영 트레이너 등으로 전담팀을 꾸려 2030 알프스 동계올림픽을 대비한다.티린초니 총감독은 선수단 킥오프 미팅을 시작으로 훈련 계획 수
안호영 의원 "태권도의 날 20주년 축하… 세계 콘텐츠로 성장 지원”
"글로벌 태권도 도시인 무주와 태권도원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태권도의 날’ 지정 20주년을 맞아 태권도가 걸어온 20년을 돌아보고 향후 발전 과제를 공유하는 기념식이 전북 무주군에서 열렸다.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완주·진안·무주)은 K-태권도의 세계적 확산을 평가하며 무주 태권도원의 국제적 위상 강화를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안 의원은 4일 오전 전북 무주 태권도원 도약센터 대강당에서 ‘태권도의 날 지정 20주년, 태권도의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열린 ‘2026년 태권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이날 기념식에는 안 의원을 비롯해 이광구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유산팀장, 박동우 전북특별자치도
제56회 추계 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남중부 예선 종료…16개 팀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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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이 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를 석권했다. 4일 발표된 8월 4주차(8월 24~30일 집계) 국가별 차트 TOP 30에서 'BLINGY'가 미국, 일본, 중국 3개국 모두 정상에 올랐다.중국에서 가장 높은 종합 지수 2만 8642.70점을 기록했다. 에스파 'LEMONADE'(2만 5724.83점)가 2위, 빅뱅 'BiiiG'(2만 450.83점)이 3위를 차지했다. 일본에서는 1만 4542.91점으로 1위에 올랐으며, 아일릿 'MAMIHLAPINATAPAI'(1만 2238.88점)와 엔하이픈 'THE SIN : BLISS'(1만 1688.79점)가 뒤를 이었다. 미국에서도 1만 3618.63점으로 정상을 차지했고, 연준 'NO LABELS'(1만 1634.07점), 캣츠아이 'WILD'(5688.88점)가 2·3위에 올랐다.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는 각국의 음반
르세라핌, 게임 캐릭터 같은 비주얼 자랑
르세라핌(LE SSERAFIM)이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소속사 측은 3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은 팀 공식 SNS에 ‘DIGITAL SYNC (Compact ver.)’ 버전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영상 속 멤버들은 각자 어딘가에 갇힌 채 CCTV로 감시당한다. 하지만 상황에 순응하지 않고 스스로 탈출을 시도한다. 초반에는 푸른 톤으로 긴장감을 조성하다가 빨간 불이 타오르는 순간 분위기가 반전된다. 떨어져 있던 다섯 멤버는 마침내 한곳에서 만나 갇혀 있던 공간을 자유롭게 누빈다.사진은 게임 속 화면처럼 연출됐다. 실제 촬영분에 픽셀과 글리치 효과를 더해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흐려지는 듯한 느낌을 구현했다. 신비롭고 서늘한 분위기
김소현, 영화 '모둡' 출연 확정…데뷔 첫 오컬트 장르 도전
김소현이 활발한 작품 행보를 이어간다. 10월 첫 방송 예정인 ENA 드라마 '연애박사'를 비롯해 드라마 '하얀 스캔들', 영화 '모둡'까지 연이어 출연을 확정했다.소속사는 1일 김소현이 영화 '모둡'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데뷔 후 첫 오컬트 장르 도전이다. '모둡'은 1960년대 오랫동안 발길이 끊긴 외딴섬에서 매듭처럼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김소현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을 치료하기 위해 외딴섬으로 향하는 선옥 역을 맡았다. '굿보이', '우연일까?', '달이 뜨는 강' 등에서 인물의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해온 그가 기이한 사건을 마주하는 인물을 어떻게 그려낼지 관심이 모인다.
르세라핌, 싱글 2집 첫 번째 콘셉트 공개…세련된 비주얼 눈길
르세라핌(LE SSERAFIM)이 기자회견장에 떴다.소속사 측은 31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은 팀 공식 SNS에 싱글 2집 ‘Made My Night’의 첫 번째 비주얼 콘셉트 ‘OUR DELUSION (Single CD ver.)’ 버전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이번 콘텐츠는 기자회견장을 콘셉트 삼아 멤버들의 세련된 태도와 비주얼을 보여준다.영상 속 르세라핌은 수많은 카메라와 마이크에 둘러싸인 채 서로 이야기를 나누거나 각자 생각에 잠겨 있다. 뜨거운 취재 열기 속에서도 무심하고 대범한 태도를 유지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짧게 반복되는 장면과 빠른 화면 전환 편집을 교차해 감각적인 분위기를 살리는 동시에 기자회견을 연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자
문화라이프
프리마클라쎄 창립자가 만든 이탈리아 브랜드… 롯데홈쇼핑, ALV 국내 단독 론칭
세계지도 패턴 가방으로 유명한 프리마클라쎄의 창립자 알비에로 마르티니가 2005년 선보인 이탈리아 브랜드 'ALV'가 국내에 상륙한다. 롯데홈쇼핑은 ALV를 단독 론칭하고 패션·잡화 등 다양한 상품군으로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롯데홈쇼핑은 지난 4월 ALV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FW 시즌에는 의류와 신발을 먼저 선보이고, 이후 가방을 비롯한 잡화와 리빙 제품까지 취급 범위를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ALV는 현재 유럽 전역 400여 개 멀티숍에 입점해 의류·잡화·리빙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명은 이탈리아어 'Andare Lontano Viaggiando'의 앞 글자로 '멀리 여행하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실제 여권의 출입국
밤바다에 케이블카, 별빛 피크닉까지... 여기어때-여수시 야간 여행 프로모션
여수 숙소 예약 시 최대 2만 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여기어때는 여수시와 함께 야간 여행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할인 대상은 여수시 소재 호텔, 펜션, 게스트하우스, 홈앤빌라 숙소다. 할인쿠폰은 오는 9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지급되며, 다른 쿠폰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발급받은 쿠폰은 다음 달 31일까지 체크인하는 숙박 예약에 사용할 수 있다.이번 프로모션은 숙박 할인과 함께 여수의 야간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여기어때 앱에서 여수 엑스포 스카이타워 전망대, 여수 해상 케이블카, 빅오 해상 분수쇼 등 대표 야경 명소를 안내한다.체험형 프로
930편 중 35편 본선 진출... 'KT&G 대단한 단편영화제' 18회째 막 올랐다
신진 감독과 배우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단편영화제가 18회째를 맞았다. KT&G는 오는 8일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 시네마에서 '제18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올해 영화제에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930여 편이 출품됐다.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이 작품 완성도와 소재의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이 가운데 35편을 단편경쟁작으로 선정했다.영화제 기간 동안 경쟁작 35편과 특별편성 작품 24편을 합쳐 총 59편이 관객과 만난다. 경쟁작은 본선 심사위원단 평가와 관객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수상 부문은 총 7개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1,7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제작지원 부문 선정작에는 별도
레고랜드, 11일 ‘브릭 오어 트릿’ 시즌 선봬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오는 9월 11일부터 ‘브릭 오어 트릿(Brick or Treat)’ 시즌을 선보인다.이번 ‘브릭 오어 트릿’ 시즌은 장난꾸러기 몬스터 원정대를 메인 스토리로 내세워, 레고랜드의 귀여운 몬스터 캐릭터들이 꼬마 몬스터 어린이들을 모험에 초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모으고, 꾸미고, 춤추고, 맛본다’를 주요 테마로 레고랜드만의 귀여운 가을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시즌에는 오싹한 분위기로 변신한 파크 곳곳을 모험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몬스터 랠리’가 진행된다. 레고랜드를 방문한 꼬마 원정대들은 주요 공간에 마련된 스탬프 포인트를 찾아 미션을 완성하며 주요 놀이기구와 시
뮤지컬 '엘리자벳', 박지연·김준수 합류…황후·죽음 역 각각 4인 캐스팅
뮤지컬 '엘리자벳'이 11월 15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공연된다.EMK뮤지컬컴퍼니는 1일 황후 엘리자벳 역에 박지연, 죽음(Der Tod) 역에 김준수가 새롭게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황후 엘리자벳 역은 린아·이지혜·이지수·박지연, 죽음 역은 카이·서경수·고은성·김준수로 각각 4인 캐스팅이 완성됐다.'원스', '어쩌면 해피엔딩', '드라큘라' 등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가창력을 인정받은 박지연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엘리자벳' 무대에 오른다. 시대와 신분의 굴레 속에서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황후의 여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김준수는 2012년 초연부터 2013년, 2018년, 2022년 10주년 공연까지 꾸준히 무
마니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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