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랜스퍼마크트는 토트넘과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가 끝난 뒤 SNS채널을 통해 손흥민의 몸값 상승세를 그래프로 정리해 소개했다. 'SON'S JOURNEY'라는 제목과 함께 게재된 그래프에는 함브르크 시절 15만 유로에서 시작해 바이어04 레버쿠젠 이적(1400만유로), 토트넘 핫스퍼 이적(2500만유로)를 거쳐 현재 6500만 유로까지 폭등한 몸값 변동이 담겼다.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트랜스퍼마크트는 자체적으로 선수의 이적시장 가치를 측정, 평가하고 공개해왔다.
[유태민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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