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팩트한 헤드 사이즈와 얇은 톱라인, 최소한의 오프셋 설계를 통해 어드레스 시 안정감과 컨트롤 성능을 제공한다. 헤드 블레이드 길이는 일정한 비율로 설계해 롱 아이언부터 숏 아이언까지 어드레스 시 이질감을 최소화했다. 세트 전반에 걸쳐 일관된 안정감과 조작성 향상을 구현했다.
엑스 포지드 26 아이언은 4번부터 9번, 그리고 피칭 웨지(PW)까지 총 7개 클럽으로 구성되며, 다이나믹 골드 105 S200 및 120 S200 샤프트 옵션을 제공한다.
엑스 포지드 26 웨지는 동일한 S15C 연철 단조 소재를 적용해 아이언과의 타구감 일관성을 높였다. 특히 ‘죠스 포지드’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단조 웨지로, 한층 향상된 부드러운 타구감을 구현했다.
엑스 포지드 26 웨지에는 스핀젠 2.0 페이스 기술이 적용됐다. 17° 그루브와 크로스 해치 레이저 패턴을 통해 임팩트 시 일관된 스핀을 제공하며, 다양한 라이에서도 안정적인 볼 컨트롤이 가능하다.
최적화된 헤드 사이즈와 힐 높이 설계를 통해 페이스를 열었을 때에도 안정적인 어드레스를 유지할 수 있으며, 리딩 엣지 곡률을 정교하게 조정해 자연스럽고 편안한 셋업을 돕는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엑스 포지드 26 아이언과 웨지는 소재부터 설계까지 모든 요소를 정교하게 개선해 상급자 골퍼들이 요구하는 퍼포먼스를 완성한 제품”이라며 “정통 단조 아이언의 타구감과 컨트롤을 한 단계 끌어올린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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