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은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 볼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홈 시범경기를 앞두고 “뉴스를 통해 국내 상황을 접하고 있다. 걱정스럽다”며 “힘든 상황이지만 모든 분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류현진은 LA 다저스 소속이던 2014년 4월엔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를 위해 1억원을 기부하기도 했었다.
이날 김광현은 1이닝 2탈삼진 무실점으로 쾌투, 메이저리그의 성공적인 연착륙에 기대를 걸게 했다.
[정자건 마니아리포트 기자/news@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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