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페르난데스의 호쾌한 타격.[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021100053020904fed20d304222111204228.jpg&nmt=19)
메이저리그와 일본 프로야구로부터 ‘러브콜’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기 때문이다.
미국의 ‘콜투더펜닷컴(calltothepen.com)은 최근 페르난데스의 활약상을 조명하면서 “(그가) 마법 같은 해를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안타는 2014년 키움 히어로즈의 서건창 이후 역대 2번째가 된다고 부연했다.
페르난데스는 지난 시즌 197안타를 쳐 201안타 기록을 갖고 있는 서건창을 넘어서지는 못했지만, 외국인 선수로는 한 시즌 최다 안타 기록을 세웠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페르난데스는 21일 현재 0.344의 타율과 194개의 안타를 기록 중이다. 20개의 홈런을 쳤고, 102개를 타점을 올렸다.
이 매체는 또 페르난데스가 장타율, OBP, OPS 등에서 톱10 안에 드는 등 강력한 공격력을 뽐내며 두산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이어 페르난데스의 2년 연속 ’무결점 시즌‘이 메이저리그 복귀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관심을 보였다. 또 일본 프로야구가 그에게 매력을 느낄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어떤 일이 발생하든, 페르난데스의 미래는 밝다”고 말했다.
지난 시즌 두산 유니폼을 입은 페르난데스는 144경기에 나와 타율 0.344, 홈런 15개, 타점 88개를 기록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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