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적시타로 키움 1점 만화--4회 1-1 팽팽한 접전---켈리, 4연속 탈삼진 신기록[WC]](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1021937450732018e70538d222011839210.jpg&nmt=19)
LG는 1회말 3번 지명타자 채은성의 선제 홈런으로 앞서 나갔으나 반격에 나선 키움이 4회초 1사 뒤 서건창의 좌중간 2루타에 이어 이정후가 좌전적시타를 날려 1-1 균형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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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시즌 전체 이 부문 기록은 1989년 선동열(당시 해태 타이거즈)이 태평양 돌핀스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달성한 8타자 연속 탈삼진이다.
한편 키움 선발 제이크 브리검은 1회 채은성에게 홈런을 맞은 뒤 4회말까지 무안타 1 몸맞는볼 3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고 있다.
[정태화 마니아리포트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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