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 모리뉴 감독이 손수 구두를 닦고 있다. [모리뉴 감독 인스타그램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218145634084204fed20d304222111204228.jpg&nmt=19)
영국의 ‘더 선’은 18일(한국시간) 모리뉴 감독의 인스타그램에 올려져 있는 수 개의 재미있는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그중 모리뉴 감독이 스스로 신발을 닦는 동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모리뉴 감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50만 명에 달한다.
‘던 선’은 모리뉴 감독의 구두 닦는 모습에 대해 “신발을 닦는 남자가 이렇게 사람들의 눈을 못떼게 한 적은 없다”며 “모리뉴 감독은 경기 중 진흙이 묻은 신발을 닦고 있는 중”이
라고 설명했다.
모리뉴 감독은 “새 신발을 신은 후에는 깨끗한 수건으로 닦아야 한다”고 말했다고 ‘더 선’은 전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