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 넣는 은돔벨레 [EPA=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22807120405109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은돔벨레는 28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프턴과의 2020-2021시즌 EPL 1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경기 시작 1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손흥민이 왼쪽에서 올린 코너킥이 흘러나온 것을 벤 데이비스가 뒤로 내주자 페널티아크 부근에 있던 은돔벨레가 강력한 오른발 슈팅을 골대 오른쪽 하단에 꽂았다.
축구 통계 업체 '옵타'에 따르면 은돔벨레의 득점은 EPL에서 나온 페널티지역 밖에서 만든 골 중에서 역대 최단 시간 2위에 해당한다.
1위는 2016년 3월 첼시와 노리치시티전에서 나온 케네디(그라나다)의 골이다.
당시 첼시 소속이던 케네디는 경기 시작 39초 만에 중거리 골을 넣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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