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왼쪽) 로리앙전 경기 모습 [AFP=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110105638020945e8e9410871751248331.jpg&nmt=19)
황의조는 10일(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의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열린 로리앙과 2020-2021 리그앙 19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전반 13분 레미 우댕의 선제골을 도왔다. 보르도는 2-1로 이겼다.
원톱 스트라이커로 그라운드에 나선 황의조는 후반 41분 조시 마자와 교체될 때까지 활발하게 공격에 가담했다.
시즌 2호 도움을 올린 황의조는 이번 시즌 정규리그 17경기에서 2골 2도움을 기록했다.
한편, 윤일록이 결장한 몽펠리에는 낭트와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최근 11경기에 연속 출전했던 윤일록은 이날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