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의 두 번째 골에 기뻐하는 촐리 선수들 [로이터=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11011045104247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영국 랭커셔주 촐리를 연고지로 둔 촐리는 지난 시즌 5부리그인 내셔널리그에서 24개 팀 중 최하위에 머물며 6부로 강등됐고, 이번 시즌 내셔널리그 노스에서도 22개 팀 중 중위권에 머문 팀이다.
FA컵에서는 앞서 두 차례 2라운드에 진출했고, 이번에 구단 최고 성적을 일궈냈다.
1군 감독대행인 웨인 루니도 벤치에 앉지 못하고 U-23 팀 지도자들이 팀을 이끄는 등 악재 속에 리그 수준으로만 보면 한참 차이가 나는 팀에 완패를 당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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