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주하는 이강인 [EPA=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111105430033605e8e941087222111204228.jpg&nmt=19)
발렌시아는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바야돌리드의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호세 소르리야에서 열린 레알 바야돌리드와 2020-2021 라리가 1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발렌시아는 지난해 11월 9일 레알 마드리드와 라리가 9라운드에서 승리한 뒤 5무 3패를 당했다. 정규리그에서 승리를 맛본 건 9경기 만이다.
지난해 11월 23일 알라베스와 10라운드 이후로 선발 명단에 들지 않았던 이강인은 8경기 만에 선발로 출전, 막시 고메스와 투톱을 이루며 후반 28분 마누 바예호와 교체될 때까지 뛰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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