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의 이강인 [EPA=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118112158090155e8e941087222111204228.jpg&nmt=19)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강인은 팀이 2골 차로 앞서던 후반 32분 마누 바예호와 교체되며 그라운드를 밟았다.
불과 13분여를 뛴 이강인은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코인드레디의 선제골을 도운 바예호는 후반 31분 프리킥 슈팅으로 추가골까지 터뜨려 발렌시아의 승리에 앞장섰다.
이강인은 22일 열리는 라리가 오사수나전에서 정규리그 시즌 1호 골에 도전한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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