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끝엔 골 감각이, 눈빛엔 총기가 없는 살라흐 [EPA=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122112839035235e8e941087222111204228.jpg&nmt=19)
리버풀이 리그 홈 경기에서 진 것은 2017년 크리스털 팰리스전 패배 이후 69경기 만의 일이다.
리버풀은 승점 34점으로 4위에 자리했다. 1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격차는 승점 6이다.
리버풀은 2000년 5월 이후 처음으로 4경기 연속 무득점을 기록하며 졌다. 리버풀은 25일 전 웨스트브롬전에서 나온 사디오 마네의 득점 이후 이날까지 총 87개의 팀 슈팅을 기록했으나 한 번도 골을 넣지 못하고 있다. 공격 축구를 좋아하는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이 4경기 연속 무득점 한 것은 그가 마인츠(독일)를 이끌던 2006년 12월 이후 처음이다.
득점 랭킹 선두(13골)에 올라 있는 살라흐는 손흥민에 1골 차로 쫓기고 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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