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은 이날 슈팅 2개(유효슈팅 1개)만 날렸을 뿐이다.
또 오랜만에 선발로 나선 베일에게는 10점 만점에 3점이라는 굴욕적인 평점을 매겼다.
탕귀 은돔벨레와 함께 6점으로 팀내에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은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에 대해서는 “그는 최근 두 가지 일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기 결과에 대해 유일하게 신경쓰는 선수”라고 평가했다.
수비수 벤 데이비스에게는 팀내에서 가장 낮은 2점을 줬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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