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풀은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 2020-2021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원정에서 살라흐가 2골을 터뜨려 3-1 승리를 거뒀다.
15∼18라운드까지 5경기 연속 무승(3무2패)의 부진에 빠졌던 리버풀은 20라운드에서 토트넘을 3-1로 물리친 뒤 이날 웨스트햄까지 3-1로 꺾고 2연승을 거두며 승점 40을 따내 3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첼시는 번리와 홈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두고 7위로 올라섰다.
첼시는 16위로 밀려있는 번리를 상대로 슈팅 수 19개(유효 슛 8개)-1개(유효 슛 0개)의 일방적인 경기를 펼치면서 화끈한 공격력을 보여줬다.
지난달 27일 첼시 지휘봉을 잡은 투헬 감독은 지난달 28일 울버햄프턴과 데뷔전에서 0-0 무승부를 거둔 뒤 이날 번리를 상대로 첫 승리를 신고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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