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매체는 토트넘이 올 시즌에 끝나면 토트넘이 애런스를 영입해 오리에를 대체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카이스포츠의 마이클 브릿지 기자 역시 토트넘이 애런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첼시전에 다시 그라운드에 복귀하긴 했지만, 오리에의 토트넘에서의 향후 입지는 매우 불안하다고 유로스포트는 덧붙였다.
애런스는 토트넘 이외에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독일 분데스리가의 바이에른 뮌헨으로부터도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지난해 여름 애런스를 잡을 수도 있었으나 맷 도허티를 영입했다. 애런스보다 저렴했기 때문이다.
오리에는 최근 공개적으로 “친정팀인 PSG가 제의해온다면 결코 거절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모리뉴 감독의 심기를 건드린 바 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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