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는 세비야 선수들 [로이터=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21112101906818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쥘 쿤데와 이반 라키티치가 득점포를 가동해 리오넬 메시를 앞세운 바르셀로나를 완파했다.
두 팀은 다음 달 4일 바르셀로나 홈구장에서 2차전을 치른다.
세비야는 전반 25분 쿤데의 선제 결승 골로 앞서나갔다.
쿤테는 바르셀로나의 수비진을 헤치고 페널티 지역 오른쪽으로 쇄도한 뒤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세비야는 후반 40분 한 골을 더해 승세를 굳혔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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