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한국게임산업협회장, 연임 확정…2023년까지 임기 이어가

이현정 기자| 승인 2021-02-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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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한국게임산업협회장(사진=한국게임산업협회)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는 지난 18일 제 17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강신철 협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정기총회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감안해 온라인, 서면 등 방식을 통해 진행됐다.
정기총회에는 강신철 협회장을 비롯한 △네오위즈 △넥슨코리아 △넷마블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 △엔씨소프트 △NHN △카카오게임즈 △컴투스 △위메이드 △크래프톤 △웹젠 △펄어비스 △라이엇게임즈코리아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코리아 등 회원사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올해 총회는 17회째를 맞아 협회장 연임의 건이 안건으로 상정됐으며, 협회 정관에 의거한 의결 절차를 거쳐 강 협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총회 의결에 따라 강 협회장은 오는 2023년까지 2년 간 임기를 연장하게 됐다.

[이현정 마니아타임즈 기자/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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