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은 지난 18일(현지 시각) 손흥민은 헝가리 부다페스트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베르거(오스트리아)와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2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전반 13분 팀의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 골로 손흥민은 유로파리그에서 20골을 터뜨린 토트넘 역대 4번째 선수로 기록됐다고 스퍼스웹이 21일(한국시간) 전했다. 유로파리그 20골 클럽에 가입한 것이다.
손흥민은 올 시즌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지금까지 리그 등 35경기에서 18골을 터뜨렸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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