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골로 손흥민은 유로파리그에서 20골을 터뜨린 토트넘 역대 4번째 선수로 기록됐다고 스퍼스웹이 21일(한국시간) 전했다. 유로파리그 20골 클럽에 가입한 것이다.
풋볼 런던에 따르면, 해리 케인이 29골로 가장 많고, 마틴 쉬버스가 22골, 저메인 디포가 20골을 각각 넣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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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1 20:5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