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풋볼 인사이더는 23일(한국시간) “폴 로빈슨이 앞으로 토트넘 경기에서 베일이 케인, 손흥민과 함께 뛰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프리미어리그 출신이자 축구 전문가로 활약중인 로빈슨은 “베일이 그동안 왜 나오지 않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조제 모리뉴 감독의 선수 기용 전략에 의문을 표시했다.
그러면서 “다음 프리미어 리그 경기에서는 베일이 케인과 손흥민과 함께 공격 라인을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베일은 그동안 극심한 부진에 빠졌으나, 최근 경기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며 예의 날카로운 슈팅을 날리는 등 부활의 조짐을 보여주고 있다.
모리뉴 감독이 과연 KBS 라인으로 리그 후반기를 치를 것인지 주목된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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