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 후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는 벤제마(왼쪽) [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1113591509019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정규리그에서 최근 4연승을 포함해 10경기 무패(8승 2무)를 달린 레알 마드리드(승점 66)는 한 경기를 덜 치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승점 66)와 승률이 같아졌으나, 상대 전적에서 앞서 리그 선두를 차지했다.
바르셀로나는 3위(승점 65)에 그쳤다.
지난해 3월에 열린 2019-2020시즌 마지막 맞대결(2-0 승)을 포함하면 레알 마드리드는 1978년 이후 43년 만에 처음으로 엘클라시코 3연승을 달렸다.
메시는 2018년 5월 이후 엘클라시코에서 7경기째 무득점에 그쳤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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