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부르크-샬케 경기 장면. [EPA=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41808050102323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최근 2연패에서 벗어난 프라이부르크는 시즌 승점을 40(11승 7무 11패)으로 늘리고 9위에 자리했다.
리그 18개 팀 중 최하위 샬케는 2승 7무 20패로 승점 13에 머물렀다.
경기 시작 7분 만에 상대 수비 실수로 얻은 기회에서 루카스 횔러의 선제골로 앞서 나간 프라이부르크는 전반 22분 롤란드 살라이의 페널티킥으로 한 발짝 더 달아났다.
후반 5분과 29분에는 살라이의 도움으로 크리스티안 귄터가 연속골을 터트려 쐐기를 박았다.
프라이부르크는 횔러와 살라이를 빼면서 각각 정우영과 권창훈을 투입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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