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버전에 선발출전한 이재성 [횰슈타인 킬 트위터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51107321806809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이번 하노버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순연됐던 경기다.
킬은 전반 44분 파비안 리즈의 크로스를 받은 핀 바르텔스가 오른발슛으로 결승 골을 넣었다.
이날 승리로 최근 3연승에 5경기 연속 무패(4승 1무)를 내달린 킬은 승점 59를 쌓아 1경기를 더 치른 그로이터 퓌르트(승점 58)를 3위로 끌어내리고 2위로 올라서며 1부 승격의 희망을 밝혔다. 선두 보훔과는 승점 4점 차다.
2부 분데스리가는 34라운드를 치러 1∼2위 팀이 1부리그로 직행한다. 3위 팀은 1부리그 16위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러 승격을 노린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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