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쓰고 요시토모[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822194337025675e8e9410871751248331.jpg&nmt=19)
박효준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경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 결장했다.
박효준은 전날 세인트루이스전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쳤다.
이적생 쓰쓰고 요시토모가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하며 팀 연승을 이끌었다.
쓰쓰고는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시즌 타율은 0.179에서 0.181로 올랐다.
1-1로 맞선 4회초에는 중월 솔로포를 날렸는데, 전날 솔로포에 이은 쓰쓰고의 시즌 2호 홈런이다. 쓰쓰고가 메이저리그에서 2경기 연속 홈런을 친 것은 지난해 데뷔 후 처음이다.
쓰쓰고는 4-3으로 앞선 7회초 1사 1, 2루에서는 1타점 중월 적시타를 쳤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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