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을 당한 뒤 아쉬워하는 김하성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827154210072545e8e941087592934166.jpg&nmt=19)
김하성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치른 미국프로야구 홈경기에 7번 타자 2루수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머물렀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02로 내려갔다.
김하성은 19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안타를 친 이래 이날까지 6경기 연속 안타 맛을 보지 못했다.
샌디에이고는 0-4로 졌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다저스 등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강호들에 모두 밀리는 샌디에이고는 리그 와일드카드 2위로 포스트시즌 출전을 노린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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