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대체 선수로 메이저리그에 복귀했던 양현종은 1일(한국시간) 트리플A로 돌아갔다.
텍사스 레인저스 구단은 이날 포수 요나 하임이 코로나19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함에 따라 양현종을 마이너리그로 보냈다고 밝혔다.
지난달 25일 콜업된 양현종은 4일 후인 29일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상대로 7회 2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 2이닝 3피안타 1볼넷 1사구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한 바 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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