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918143942026255e8e9410871751248331.jpg&nmt=19)
김하성은 1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벌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 경기에 대타로 나와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김하성은 0-4로 밀린 5회초 2사 1루에서 투수 빈스 벨라스케스의 대타로 등장했지만, 우익수 뜬공으로 잡혔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02에서 0.201(244타수 49안타)로 떨어졌다.
샌디에이고는 7회초 제이크 크로넨워스와 유릭슨 프로파르의 타점으로 2-4로 추격했다.
그러나 8회말 세인트루이스 딜런 칼슨에게 만루 홈런을 맞아 2-8로 패했다.
칼슨은 앞서 4회말에도 솔로 홈런을 날려 이날 2홈런 5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