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이벤트는 한 시즌 동안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SSG가 KBO리그에 연착륙한 첫 시즌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SSG는 이날 입장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올 한해동안 구단이 걸어온 발자취를 추억하는 ‘최종전 특별 기념 티켓’과 바이제인에서 제공하는 ‘스마일 아로마 패치’를 증정한다. 해당 기념품(티켓 5,000개, 패치 2,000개)은 1번, 3번, 멤버십 게이트에서 선착순으로 배포된다.
또 SSG는 ‘랜더스 첫 시즌 응원 삼행시’, ‘선수 포즈 따라 하기’, ‘쓱튜브 하이라이트 퀴즈’ 등의 이닝간 이벤트를 통해 진공청소기, 에어프라이어, 스타벅스 텀블러 등의 풍성한 경품을 팬들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경기 종료 후 ‘굿바이 21시즌 럭키볼’ 이벤트가 진행된다. ‘굿바이 21시즌 럭키볼’은 김원형 감독과 1군 엔트리에 포함된 33명의 선수 전원의 친필 싸인볼을 팬 1명이 받을 수 있는 이벤트로 참가를 원하는 팬은 1번, 3번, 멤버십 게이트에 마련되어 있는 추첨함에 랜더스를 응원하는 메시지와 함께 본인의 좌석번호를 적어 응모하면 된다.
한편, 이 날 시구 시작 전에 팀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22시즌 신인 선수 전원이 야구장을 방문한 팬들에게 인사를 드리는 ‘루키 타임’이 진행될 예정이며, 이날의 시구는 22시즌 신인 1차 지명으로 SSG에 입단한 윤태현 선수가 맡는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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