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저스는 6일(한국시간) 클레임을 통과한 번즈의 신분을 마이너리그로 이관했다고 발표했다.
번즈는 과거 마이너리그에 이관된 적이 있어 마이너리그행을 받아들이든가, 아니면 이를 거부하고 자유계약 시장에 나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리플A 팀인 오클라호마시티 다저스에서 번즈는 54경기에서 0.232의 타율을 기록했다.
포스트시즌에서 다저스 3루수 저스틴 터너의 부상으로 다시 빅리그로 콜업돼 대타로 나서기도 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