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GC이테크건설과 함께하는 THE LIV 10월 MVP’ 1군 투수 MVP에는 에릭 요키시, 타자 MVP에는 이정후, 수훈선수에는 안우진이 각각 뽑혔다.
요키시의 올 시즌 구단 월간 투수 MVP 수상은 다섯 번째다.
투수 MVP와 타자 MVP에 선정된 요키시, 이정후는 각각 150만 원, 수훈선수에 선정된 안우진은 100만 원의 상금을 받는다.
한편, 퓨처스팀은 10월 경기 일정이 많지 않아 ‘SGC이테크건설과 함께하는 THE LIV 10월 MVP’ 수상자를 선정하지 않았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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