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 융 [융 인스타그램 사진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221053702088754fed20d3049816221754.jpg&nmt=19)
텍사스는 팜시스템을 통해 키운 조쉬 융을 올 시즌부터 3루수로 기용할 계획이었다.
이렇게 되면 내야진은 어느 팀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가 된다.
댈러스 모닝뉴스에 따르면, 융은 왼쪽 어깨 관절염 진단을 받았다.
웨이트를 들어 올릴 때 불편함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으며 검사 결과 긴장이 나타났다. 이번 주 중 정확한 상대를 진단 받을 예정이다. 현재로서는 언제 정상으로 돌아올지 알 수 없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부상당한 부위가 공을 던지지 않는 어깨라는 사실이다.
그러나, 어깨 부상, 특히 관절 와순 부상은 심각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융은 상당한 시간을 결장할 수밖에 없게 된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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